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딸기 러버 다 모여! 편의점 3사 딸기 샌드위치 비교 리뷰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더 늦기 전에 꼬옥 먹어주면 돼

겨울이 되면 편의점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제품이 있다. 바로 딸기 샌드위치다. 딸기와 생크림이라는 최강 조합에 오직 이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상품이라는 매력까지 갖춰, 첫 선을 보인 이후 계속해서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딸기 러버 다 모여! 편의점 3사 딸기 샌드위치 비교 리뷰 (왼쪽부터) CU의 '생크림 딸기 샌드', 세븐일레븐의 '첫 눈에 반한 딸기 샌드위치', GS25의 '딸기 샌드위치'.
AD

올해도 각 편의점들은 앞다퉈 딸기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생크림을 이용해 클래식한 느낌을 낸 제품도 있고, 커스터드 크림으로 약간의 변화를 준 제품도 있다. 이들 중, 이 계절이 지나가기 전 꼭 먹어야 하는 딸기 샌드위치는 과연 무엇일까? CU와 세븐일레븐, GS25의 샌드위치를 맛본 뒤, 순위를 매겨 보았다.


CU
생크림 딸기 샌드

첫 타자는, CU의 '생크림 딸기 샌드'. 생크림이 발린 빵 사이에 딸기 세 알이 열 맞춰 들어가 있다. 딸기 함량은 34.78%, 열량은 313kcal다. 가격은 2,800원.


딸기 러버 다 모여! 편의점 3사 딸기 샌드위치 비교 리뷰

빵 | 상당히 촉촉하다. 가운데에 생크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빵이 너무 촉촉하면 자칫 눅눅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데, CU의 빵은 그렇지 않다. 흐물거리지 않으며, 식감이 매우 보드랍다.


크림 | 단맛이 강하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생크림 케이크의 크림보다 조금 더 달다. 심하게 기름지거나 무겁지는 않지만, 산뜻한 맛도 아니다. 크림의 단맛 때문에 한 입 베어물었을 때, 딸기의 맛보다는 크림의 맛이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진다. 맛의 밸런스가 깨진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딸기 | 생딸기보다 좀 더 새콤하다. 하지만 시럽 등에 졸여지거나 코팅된 듯한 인위적인 맛은 아니다. 편의점 딸기 디저트에서 간혹 느껴지는 알코올 맛도 거의 없다.



세븐일레븐
첫 눈에 반한 딸기 샌드위치

다음은, 세븐일레븐의 '첫 눈에 반한 딸기 샌드위치'. 생크림을 사용했다는 점에서는 CU와 비슷하지만, 세븐일레븐의 샌드위치는 생크림 사이에 자리한 딸기의 개수가 하나 더 많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 제품의 딸기 함량은 48.15%, 열량은 215kcal다. 가격은 2,900원이다.


딸기 러버 다 모여! 편의점 3사 딸기 샌드위치 비교 리뷰

빵 | 평범한 우유 식빵 같은 질감이다. CU보다 빵 자체가 덜 촉촉한 편인데, 그 덕분에 크림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눅눅한 느낌이 전혀 없었다.


크림 |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 싶은 맛. 편의점 디저트 특유의 기름지고 미끈미끈한 크림 맛이 아니라, 부드럽고 깔끔하다. 끝맛은 산뜻하기까지 하다. 신선한 맛 덕에, 두텁게 들어 있는 크림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다. 딸기의 상큼한 맛을 해치지 않을 정도의 자연스러운 단맛 역시 인상적이었다.


딸기 | 딸기 역시 매우 신선했다. 싱싱한 딸기를 생크림에 찍어 먹는 바로 그 맛! 딸기의 크기도 상당히 컸다.



GS25
딸기 샌드위치

유일하게 생크림이 아닌 커스터드 크림을 사용한 GS25의 '딸기 샌드위치'. 딸기 함량은 33.12%, 열량은 300kcal다. 플라스틱 용기 없이 비닐로만 포장되어 있으며, 가격은 2,800원이다.


딸기 러버 다 모여! 편의점 3사 딸기 샌드위치 비교 리뷰

빵 | 세 제품 가운데 빵이 가장 퍽퍽하다. 크림이 발려 있지 않은 빵 가장자리와 겉부분은 특히나 더 뻣뻣하다. 우유 식빵의 식감을 기대했다면 아쉬울 수 있다.


크림 | 부드럽고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다. 묵직한 달콤함이나 진한 풍미는 없으나, 느끼하지 않아 매력적이다. 하지만 딸기와의 조합은 좋지 않았다. 두 재료가 서로 어우러지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이다.


딸기 | 빵과 크림은 다소 아쉬웠지만, 딸기만큼은 GS25가 가장 훌륭했다. 달콤한 과즙을 담뿍 머금고 있는 큼지막한 딸기는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었다. 시지 않고 알코올 맛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 정말 잘 익은 딸기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빵, 크림, 딸기 비교 결과 한눈에 보기

딸기 러버 다 모여! 편의점 3사 딸기 샌드위치 비교 리뷰

CU > 세븐일레븐 > GS25

크림 세븐일레븐 > CU > GS25

딸기 GS25 > 세븐일레븐 > CU



가장 맛있는 딸기 샌드위치는?

3위 GS25 딸기 샌드위치

한 줄 평 : '맛있는 것+맛있는 것=맛있는 것' 공식이 항상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2위 CU 생크림 딸기 샌드

한 줄 평 : 강렬한 크림의 맛. 쌉싸름한 차나 아메리카노 한 잔은 필수!


1위 세븐일레븐 첫 눈에 반한 딸기 샌드위치

한 줄 평 : 첫 입에 반해버린 샌드위치. 정신 차려보니 접시가 텅 비어 있었다.


AD


사진=김보미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