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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북한이탈주민전형 신·편입생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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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북한이탈주민전형 신·편입생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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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2022학년도 1학기 북한이탈주민전형에 대한 신·편입생 추가모집에 나선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북한이탈주민전형을 포함하여 일반전형, 학사편입전형,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중앙부처공무원위탁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장애인전형, 농어촌특별전형, 외국인전형, 재외국민전형 등 총 11개 전형에 대한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전형이란 북한 이탈주민 등록자를 대상하는 전형으로, 100% 온라인 수업 및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하다. 신입학과 2·3학년 편입과정으로 구분되며, 고등학교졸업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북한 이탈주민 등록자로서 국내·외 고등학교를 포함 12년 이상의 교육 과정 이수자 중 증명서 제출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숭실사이버대 곽지영 입학학생처장은 “우리 대학은 교육을 통한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며 “북한이탈주민전형 합격자 중 교육보호대상자의 학비를 전액 감면해주는 한겨레장학과 교육보호대상 만료자를 대상으로 등록금 50%를 감면해주는 통일숭실장학 등 특별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어 탈북민 출신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고 덧붙였다.


한편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를 실천하며 온라인 교육의 대표적인 민족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강력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과 최첨단 모바일 LMS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숭실대, 연세대 등 국내 70여개 오프라인 대학교와의 학점교류를 비롯해, 재학 중 학교 내 모든 과목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에 대한 평생무료수강이 가능한 대학만의 특화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또한 학생들의 학비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저렴한 등록금 책정을 비롯해 입학·일반·성적·교역자장학과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중으로,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도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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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지난 17일 역대 최다 지원자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가운데, 정시모집 기간에 접수를 하지 못한 지원자들을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정진 기자 jung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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