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삼성중공업이 LNG 운반선 3척 수주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10시1분 기준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100원(1.85%) 오른 551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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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7339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올해 누적 수주 금액은 118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연간 목표 91억달러를 30% 초과 달성한 수치다. 계약 체결한 선박은 2025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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