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가 외식업주를 위해 4대보험 가이드를 담은 강의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요기요의 파트너 상생 교육 프로그램인 '요기요클래스'는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외식업 현장에서 필요한 4대보험을 주제로 총 2회차의 요기잇슈 강의 시리즈를 마련했다. 이번에 공개된 4대보험 가이드 강의 후속편에서는 종업원의 근무 형태에 따른 4대보험 적용 방법을 다뤘다.
이번 오디오 클래스는 ▲4대보험 비용을 줄이는 방법 ▲휴직 근로자의 4대보험 처리 ▲프리랜서 직원의 4대보험 소급 적용 ▲아르바이트생의 퇴직금 지급 ▲근로자 퇴사 시 4대보험 상실 신고 등 총 5편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노무법인 신승HR의 최원태 대표 노무사가 맡아 사례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노무 지식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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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요기요사장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공개되며,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또한 이전에 공개된 절세 노하우, 근로계약 가이드 등 요기잇슈 강의 콘텐츠 50여편도 언제든지 사장님들이 편한 시간에 다시 듣기가 가능하도록 제공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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