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2021 아시아 스마트금융 대상’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금융위원장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MTS 혁신 대상(금융감독원장상)은 NH투자증권이 수상합니다.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다른 증권사의 MTS와 비교할 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부문에서 개인화된 거래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돋보였습니다. NH투자증권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고객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제고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객흡인력부문 1위를 한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친화 최우수상’을, 비즈니스부문 1위를 차지한 KB증권은 ‘비즈니스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콘텐츠부문 1위인 신한금융투자는 ‘콘텐츠 최우수상’을, 디자인부문 1위를 한 대신증권은 ‘디자인 최우수상’을, 기술성 부문 1위에 오른 삼성증권은 ‘기술성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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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 스마트금융 대상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심사와 행사로 진행했습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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