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교원그룹 산하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는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이 출시 한달만에 6000대를 판매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00대가 팔린 셈이다. 이달 들어서도 판매 호조세가 이어져 지난 13일 기준 누적 판매량은 8000대를 넘었다.
웰스는 지난달 여름 시즌을 앞두고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을 출시했다. 이 정수기는 6~10℃(기본냉수), 15℃(마일드쿨링), 4℃(슈퍼쿨링)의 ‘3단계 냉수’와 차, 커피 등에 최적화 된 ‘3단계 온수’까지 총 8단계로 수온을 조절할 수 있다.
위생 기능도 갖췄다.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은 2시간 마다 자외선 코크 살균이 작동되고 12개월 단위로 코크 팁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IF 국제 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활용성까지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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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관계자는 "정수 성능에 위생 기능까지 갖춘 정수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활용해 보다 저렴한 렌탈료로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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