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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냐, 발리냐…'여름 홈캉스인테리어'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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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뷰, 여름 인테리어 트랜드 5~7월 휴양지 컨셉 테마 제안

산토리니냐, 발리냐…'여름 홈캉스인테리어'는 어디? 5월 '레트로보헤미안' 테마의 인테리어. [사진제공=데코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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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5월 기온이 평년을 웃돌면서 소비자들의 여름맞이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해소하는 여름 여행지 테마의 인테리어가 화제다. 이 때문에 집을 휴양지처럼 꾸미거나 야외 캠핑 때 여행지의 감성을 낼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이런 여름 홈·야외 인테리어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5월, 6월, 7월까지 여름 시즌 인테리어 테마를 선정해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고 있다.


5월 '레트로보헤미안', 이국적 컬러의 동남아 휴양지 무드

데코뷰가 제안하는 5월 인테리어 테마는 '레트로보헤미안'. 빈티지한 보헤미안 요소에서 영감을 얻은 여유롭고 멋스러운 스타일이다. 이 시리즈는 헤이즐넛, 선셋 골드, 번트 오렌지, 시나몬스틱, 애스펀 그린 등의 이국적인 컬러와 동남아 휴양지 무드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감각적인 패턴으로 초여름 감성 인테리어를 책임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데코뷰의 레트로보헤미안 시리즈 중 '모로코 사이잘룩 러그'는 태양에 그을린 워시드 써니 무드와 꽃잎 컬러가 특징. 거실, 침실 등은 물론 베란다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좋고 먼지 날림과 끈적임 없이 사용 가능해 여름 인테리어에 추천하는 제품이다.


또 '에스닉 자카드 멀티 캠핑 러그'는 보헤미안풍 디자인에 에스닉한 컬러감으로 집 뿐만 아니라 야외 캠핑장에서도 활용하기 좋아 인기가 높다. 이외 해먹이나 가리개 커튼 등과 같은 제품은 품은 물론 로브, 테슬 마 실내화 등의 의류 소품을 활용하면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하게 보헤미안 감성 캠핑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산토리니냐, 발리냐…'여름 홈캉스인테리어'는 어디? 6월 '보태니컬발리' 테마의 인테리어. [사진제공=데코뷰]


6월 '보태니컬발리', 발리 리조트에 온듯한 싱그러운 초록빛과 내추럴 무드

6월 테마는 '보태니컬발리'.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싱그러운 초록빛과 천연 대나무, 자연 그대로의 라탄&수초와 같은 천연 소재로 발리를 연상케하는 초록빛의 생기 넘치는 느낌을 준다.


데코뷰의 '프리미엄 라탄 대자리 여름 러그'는 '보태니컬발리' 라인의 메인 제품으로 라탄을 연상시키는 자연적인 컬러감과 천연 보냉 소재로 시원한 여름 홈캉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제품이다. 그 외 쿠션 커버, 패브릭 포스터, 라탄 소품 등으로 간편하게 발리 리조트에 온 듯한 이국적인 침실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산토리니냐, 발리냐…'여름 홈캉스인테리어'는 어디? 7월 '산토리니리조트' 테마의 인테리어. [사진제공=데코뷰]


7월 '산토리니리조트', 바다를 집 안으로 옮겨온 듯한 지중해 휴양지 스타일링

7월 테마인 '산토리니리조트'는 그리스 산토리니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상기되는 블루&화이트, 해수욕장의 모래를 연상케 하는 샌드 베이지 컬러톤의 지중해 휴양지 스타일이다. 통풍이 잘되고 흡수성이 높은 쾌적한 소재로 시원한 여름 인테리어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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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쿠션, 러그만 바꿔도 휴양지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데코뷰의 리조트 라탄 쿠션 커버, 시원한 소재감의 여름 이불 및 패드, 화이트 커튼, 라탄 소재의 바스켓 등으로 집 안에서도 지중해 바다 여행을 온 듯한 휴양지 리조트 홈스타일링을 구현할 수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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