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백신접종 마친 사람 야외에서 마스크 벗어도 돼"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백신접종 마친 사람 야외에서 마스크 벗어도 돼"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1·2차를 모두 맞은 사람은 5월5일부터 ‘2주간의 자가격리’ 의무가 면제된다.


확진자와 접촉했더라도 검사 결과가 ‘음성’이고, 증상이 없으면 자가격리를 면제한다.


대신 14일간 능동감시를 하면서 두 차례 검사를 받으면 된다. 접종을 마쳤다면 해외에서 입국하더라도 격리되지 않는다.


방역당국은 그제 이 같은 방침을 발표하면서 “지금 백신을 맞으면 늦어도 8월 중 면역이 형성돼 더욱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 백신 1차 접종자가 305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강남구 백신접종도 잘 진행되고 있다. 2월26일 이후 두 달 동안 강남구민 2만6514명이 백신을 맞았다.


28일은 두 번째 백신접종센터인 강남관광정보센터가 문을 열었다. 보다 원활한 접종을 위한 것으로 일원에코센터와 마찬가지로 동별운영제가 실시된다. 에코센터에서는 삼성·대치·역삼 등 17개 동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구민 1만7289명이, 관광정보센터는 신사동과 논현1·2동, 압구정·청담동의 6219명이 접종 대상이다.


하루 접종인원이 에코센터 700명, 관광정보센터 300명으로 두 군데 합쳐 매일 1000명 어르신들이 백신을 맞고 있다.


접종에 동의하신 분들께는 순차적으로 예정일과 시간이 통보되고, 고연령순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대상자는 동주민센터에서 안내드린 날짜를 확인하신 뒤 각 센터로 오셔서 접종하면 된다. 강남구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오가실 수 있도록 셔틀버스 8대를 운행 중이다.


세계 각국의 백신접종도 속도가 붙고 있다. 이스라엘의 경우 전 국민의 60%가 백신을 맞았는데,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0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은 성인 4명 중 한 명꼴로 2차 접종까지 마쳤고, 미국은 전 국민의 43%(1억4269만명)가 한 차례 이상 백신을 맞았다. 얼마 전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마스크를 벗어 눈길을 끌었는데, 보건당국도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은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발표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 WHO는 “코로나19에 백신접종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새로운 변이 등장도 막고 있다”고 확인했다.


그러면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같은 일상 속 방역수칙이 병행돼야 코로나19 퇴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30일 방역당국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3주간 연장, 이번 주 적용했던 특별방역관리주간을 한 주 더 늘리기로 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지금은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유일한 백신이라는 점을 명심하셔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호응해 주길 당부한다.


그럼 여기서 강남구 코로나19 현황을 밝히겠다.


<확진자 현황>


강남구 확진자 현황이다. 이날 1989번까지 확진자가 나왔다. 1979번부터 1981번까지는 각각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이며, 1984번은 타 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985번과 1986번은 확진된 강남구민과 접촉으로, 1982번과 1983번은 입국 후 확진 받았다. 1987번부터 1989번까지는 각각 발열 등의 증상으로 확진 받았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자가격리자 현황>


30일 현재 강남구가 관리하고 있는 자가격리자는 1578명이며, 이 중 해외입국자는 660명, 국내접촉자는 918명이다.


<검체검사자수>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누적 검체검사자는 37만9513명이다. 전날 3334명의 검사자 중 해외입국자 46명, 국내거주자는 3328명이었다.


<맺음말>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1명으로, 전날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700명대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관내에서도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PC방, 학원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구민 여러분의 걱정이 크실 텐데 참고로 역삼동 강남대성학원 대상자 2168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이번 수 수요일 국무조정실, 강남경찰서와 함께 청담·신사동 인근 유흥주점이나 홀덤펍 같은 시설 467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 지도해 나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린다.


이와 함께 강남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보육 중인 지역내 아동 7100명에게 한 명당 마스크 스무장과 미미위강남 캐릭터가 그려진 스티커를 지급한다.


산책하다보면 네다섯 살 어린이들이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루 종일 쓰고 있는 마스크로 인해 숨쉬기도 어려운 시기지만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구청장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조기발견, 조기차단’ 감염병 대응원칙에 따른 선제적인 검체검사가 중요하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임시선별검사소나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시간이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로 변경됐으니 참고해주기 바란다.


AD

강남구 전 직원들은 57만 강남구민과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