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한미약품이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날 오후 2시38분 기준 전일대비 6.34% 상승한 3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8월부터 국내 제약사가 해외 승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한다는 로드맵을 밝힌 가운데 한미약품이 후보군으로 거론된데 따른 것으로 풀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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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15일 백브리핑에서 국내 제약사 한 곳이 해외 승인 백신 중 하나를 생산한다고 발표하면서 해외 백신 위탁생산(CMO) 유력 후보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거론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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