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 오스틴 공장 日손실 100억원…자연재해에 발목잡힌 반도체 업계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국 한파에 삼성·NXP·인피니온 美공장 셧다운
일본 지진에 르네사스 생산 중단…정상화 시간 걸려
대만 가뭄에 TSMC 등 공업 용수 부족
글로벌 반도체 수급난 부담 가중…가격 상승 우려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정현진 기자]글로벌 반도체 업계가 연초부터 자연재해란 돌발 변수에 발목이 잡혔다. 24시간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반도체 공장의 특성을 감안할 때 단기간의 가동 중단에도 손실액은 수백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세계 곳곳의 반도체 공장이 멈춰서면서 반도체 품귀난과 이에 따른 가격 인상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19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재무제표에 따르면 최근 기록적 한파로 미국 오스틴 공장 가동을 중단한 삼성전자의 하루 매출 손실액만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오스틴 공장의 연간 매출액은 3조9131억원이며, 이를 감안하면 가동 중단에 따른 일평균 매출 손실은 107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한파로 인한 전력난 때문에 삼성전자오스틴 공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4시부터 가동을 멈춘 상태다. 오스틴 전력회사인 오스틴 에너지는 전력 공급 중단 기간을 3일로 통보했지만, 가동을 위한 재정비 등 시간을 고려하면 셧다운(일시적 업무중지) 기간은 더 길어질 수 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에 진출한 이후 한 공장이 전면 가동을 중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열흘 이내에 재가동되더라도 손실은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열흘이 넘어갈 경우 손실 규모는 1000억원대로 불어날 수 있다.


삼성 오스틴 공장 日손실 100억원…자연재해에 발목잡힌 반도체 업계
AD

한파·지진·가뭄에 발목 잡힌 반도체 업계

일본에서는 지진으로 반도체 생산 라인이 멈춰섰다. 차량용 반도체 생산 3위 업체 일본 르네사스는 지난 13일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가동 중단한 이바라키현 공장을 16일부터 재가동했다. 가동은 겨우 재개했지만 지진 발생 이전의 생산능력을 회복하는 시기는 오는 21일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원재료를 제조하는 일본 업체들도 지진으로 생산을 잠시 멈췄다. 반도체 필수 소재인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신에츠화학은 공장을 가동 중단했다가 장비 손상을 점검하고 생산을 점차 재개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기록적 한파와 폭설로 전력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현지 공장들이 전면 가동 중단을 선언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네덜란드 NXP, 독일 인피니온이 결국 문을 닫았다. 한파가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재가동에 사전 점검이 필요한 만큼 생산 재개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투자은행 레이먼드 제임스의 크리스 카소 애널리스트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큰 영향이 없겠지만 업계 전반에 심각한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 같은 정전 사태는 수급을 악화시키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파운드리 업계를 주도하는 TSMC 공장이 밀집한 대만은 가뭄 때문에 고민이 커지고 있다. 대만 매체 연합신문망에 따르면 대만의 물 부족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오는 25일부터 신주시 등 일부 지역의 공업용수 절수 비율이 7%에서 11%로 올라갈 전망이다. 대만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신주시에는 TSMC를 비롯한 IT 관련 공장 및 기업이 몰려 있다. 연합신문망은 "물 부족에 대한 우려는 IC와 패널 생산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는 곧 지속적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TSMC는 최근 물 부족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대응책을 마련해뒀기에 단기 생산 계획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공급 위축에 반도체 가격 상승 우려

공급이 단기 차질을 빚으면서 반도체 제품 가격의 상승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란 우려도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급격한 수요 증가를 확인한 반도체시장은 올해부터 향후 2년간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


이미 현물시장에서 D램 거래 가격은 단기간에 4달러 선을 넘어섰다.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PC용 D램(DDR4 8Gb 기준) 현물 거래 가격은 4.10달러를 터치했다. 지난달 D램 고정가격이 8개월 만에 반등한 상황에서 시장 상황을 먼저 반영하는 현물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 밖에 반도체 소재 포토레지스트 가격도 공장 가동 중단 여파로 최근 10% 상승이 감지되며 업계에서는 원자재 값 상승으로 인한 반도체 가격의 추가적 상승 가능성도 내다보고 있다.


삼성 오스틴 공장 日손실 100억원…자연재해에 발목잡힌 반도체 업계


글로벌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있는 반도체 업계의 특성상 한 곳에서 생산이 중단되면 전반적인 글로벌 공급망에도 즉시 타격을 주기 때문이다. 맥킨지앤드컴퍼니는 지난해 기후변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타격에 대한 보고서에서 반도체 업계를 대표 사례로 언급하기도 했다.


AD

보고서는 "반도체는 컴퓨터부터 스마트폰, 전자시계까지 모든 전자기기에 필요한 핵심 부품이며 지역적으로 기후 위험이 높아지는 지역에 집중돼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공급 중단으로 오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중으로 아웃소싱하거나 공급 업체의 탄력성을 확대하는 등 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