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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전세계적 감염병 이후를 대비하라! 지금 사야할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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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많은 것을 잃은 2020년,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 출시가 임박하면서 다시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오르고 있다. 물론 현실은 가혹하지만 증시는 꾸준한 희망가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데이드투자그룹에서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지금 꼭 매수해야할 테마들을 찾아보았다.


- 호텔·여행관련주


여전히 상용입출국을 제외한 관광은 제한적이지만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 이르러 트래블버블이나 백신 접종 조건 출입국이 가능해진다면 엄청난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미리 사두는 것만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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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관련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라는 굵직한 이슈와 함께 보복소비가 시작되면 가장 눈에 띄게 회복 될 수 있는 분야다. 특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제한된 범위의 여행만을 즐기면서 피로도가 누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단 하나의 국가에서라도 국경을 개방하는 순간 그 기대감은 하늘을 찌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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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유통관련주


백신생산량과 국내 도입시기에 따라 백신유통관련주의 주가가 크게 뛸 것으로 보인다. 향후 수년간은 전국민이 두차례 이상의 코로나 백신을 접종할 것이 확실하므로 막대한 수준의 저온 유통시설을 이용해야한다. 이들을 미리 선점할 수 있다면 당신에게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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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점관련주


해외입출국이 자유로워지면 면세점 관련주 역시 크게 솟구칠 것으로 예상된다. 적어도 6개월 정도 선행 반영이 예상되는데, 중국이나 일본 등 인접국가들과의 노선 복구 관광 허용 여부에 따라 주가가 요동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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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다날, 영화금속, 삼화페인트, 에이티넘인베스트, 앤디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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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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