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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중동의 지도가 바뀐다...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9월 1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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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화) 특별공급, 9월 16일(수) 1순위 청약접수
사전예약자 관람 및 클린 방역으로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

수성구 중동의 지도가 바뀐다...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9월 1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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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수성구 중동 556번지 일원에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를 이달 11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대지면적 36,186㎡에 지하 2층, 지상 29층 10개동 규모로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84㎡ 512세대 ▲110㎡ 202세대로 모두 714세대다.


신천 강변 라인과 맞닿은 수성구에 신주거타운으로 개발되고 있는 중동지구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는 새로운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평면설계, 조경, 첨단 시스템 등 제품에서도 중대형 실수요자들의 높은 안목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달 중 시행될 것으로 보이는 대구 전지역 분양권 전매금지로 수성구의 똘똘한 한 채에 무게가 실리면서 실수요자들의 청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일정은 9월 15일 특별공급, 9월 16일 1순위 해당지역, 9월 17일 1순위 기타지역이다.


110㎡ㆍ84㎡형 중대형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대단지의 기대…뛰어난 교통, 신천의 자연 등 잘 갖춰진 웰빙라이프 강점


중동지구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와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이슈로 이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는 110㎡형과 84㎡형 중대형으로만 구성되는 714세대 대단지로 중동과 상동 지역 일대를 대표할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업계 최상위 브랜드와 입지, 중대형 대단지가 일으킬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이 단지는 신천과 바로 접해 있어 자연환경과 조망이 뛰어나며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청수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성이 탁월한 교통 입지를 가진다. 반경 1.5km 내에 대형마트와 문화공간 등이 있어 일상생활이 편리한 것 또한 큰 장점이다. 특히 대구도서관이 2022년 준공 예정이고 들안길 음식거리도 야간 노천식당ㆍ카페거리를 조성하는 들안길 프롬나드 사업이 계획 중이다. 도시전철 3호선 황금역과 홈플러스, 새롭게 꾸며지는 어린이회관, 대백프라자 등이 모두 근거리에 위치한다.


푸르지오 전용 스마트홈앱으로 세대 내부기기 등 통합관리 편리…5개 존으로 나눠 보안과 공기청정 등 철저한 라이프케어 시스템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는 한층 강화된 첨단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푸르지오 스마트홈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세대 내부의 기기를 제어하고 편리한 생활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조명, 환기, 난방, 가스밸브를 제어할 수 있고 시스템 에어컨, 대기전력차단 제어가 가능하다.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도착 및 CCTV 조회, 방문자 및 주차위치 확인 등의 편의서비스와 공지사항, 에너지 사용량, 관리비 내역 등도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 음성인식스피커를 통한 기기제어, IoT 가전기기 제어를 추가 서비스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대우건설만의 5ZSS, 5ZCAS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보안과 청정시스템으로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더욱 높여준다. Five Zone Security System(5ZSS)으로 단지 전체를 5개의 존으로 나누어 외곽부터 세대 내부까지 빈틈없이 안전을 지킨다. 단지외곽→단지내부→공동현관→엘리베이터→세대까지 입주민의 동선을 따라 200만 화소 CCTV,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장 비상콜 버튼, 무인 택배, 무인경비 시스템, 이상음원 감지 지능형 CCTV, 홈네트워크시스템,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 등을 적용한다. Five Zone Clean Air System(5ZCAS)으로는 단지입구부터 지하주차장, 각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와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5개 구역을 집중적으로 관리, 차단한다. 단지 내부의 공기질을 측정하여 입주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각 공간마다 클린에어 시스템을 가동하며 세대 내부에는 헤파 필터가 적용된 환기시스템이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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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동구 신천동 299-4번지에 위치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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