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4일 오후 3시 논현1문화센터에서 지역내 22개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산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순균 구청장은 이날 예산보고회와 함께 올해 강남구가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여러 사업들을 소개했다.
이번 예산보고회는 권역별 총 9회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지금 뜨는 뉴스
관과 주민이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예산 1조원 시대’를 맞아 향후 구의 예산집행계획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서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고 소통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예산보고회서 올 사업 설명](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0011422242796396_15790082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