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올해 시도별 분양권 거래량 1위 지역은? 투자 열기 ‘후끈’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올해 전국에서 약 7만여 건의 분양권 거래… 활발한 분양권 시장
시도별 분양권 거래량 1위 지역.. 미래가치 갖춰 신규 분양 시장 열기도 뜨거워

아파트 분양권 시장이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11만2,320건의 분양권이거래된데 이어 올해도 매월 6,000건 이상의 손바뀜이 일어나며 10월까지 7만여건에 달하는 분양권 거래가 이뤄진 것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거래된 분양권 거래량은 총 6만8,449건이다. 지방에서는 3만8,677건이 거래됐으며, 서울 및 수도권은 2만,9772건의 분양권이 거래됐다.


시도별로는△경기도 24,155건 △부산시 5,851건 △경상남도 5,227건 △대구시 4,045건 △인천시 4,036건 △전라남도 3,739건 △강원도 3,668건 △충청북도 2,669건 △대전시 2,552건 △광주시 2,488건 △경상북도 2,456건 △전라북도 2,378건 △충청남도 1,677건 △울산시 1,597건 △서울시 1,581건 △세종시 250건 △제주도 80건이었다.


특히, 올해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시도별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 1위를 기록한 지역들을 살펴보면 △우수한 정주여건 △저렴한 가격 △미래가치 등을 갖춘 곳이 대부분이었다.

올해 시도별 분양권 거래량 1위 지역은? 투자 열기 ‘후끈’
AD


경기도에선 시흥시가 3,288건으로 가장 많은 분양권 거래가 이뤄졌고, △경상남도는 김해시(1,966건) △전라남도는 순천시(1,945건) △인천시는 연수구(1,934건) △충청북도는 청주시(1,861건) △전라북도는 전주시(1,624건) △강원도는 원주시(1,403건) △대구시는 달서구(1,275건) △충청남도는 천안시(1,205건) △울산시는 북구(837건) △부산시는 강서구(772건) △대전시는 유성구(729건) △경상북도는 포항시(700건) △광주시는 광산구(618건) △서울시는 성북구(220건)가 각 지역 내에서 분양권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실제, 전북 전주시의 경우 자족기능이 우수하고, 혁신도시 조성과 도심 재개발 등으로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는 택지 조성 및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개통 등 다양한 호재들이 잇따르고 있다.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가경동에서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주로 이어졌는데, 이 지역은 신도심으로 주거여건이 쾌적한데다 편의시설도 잘 갖추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서울 성북구는 뉴타운 개발이 이뤄지는 장위동에서만 148건이 거래됐다.


업계 관계자는 “다양한 장점에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권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면서“때문에 분양권 거래가 활발한 지역은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 또한 풍부해 신규 분양 단지들의 성적도 우수하다”고 전했다.


지난 7월 광주 광산구에서 분양한 ‘광주광역시 모아엘가 더수완’은 평균 45.3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달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한 ‘송도국제도시 B1블록 대방디엠시티’는 평균 50.71대 1을 기록했다. 또, 이달 충북 청주시에 공급한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푸르지오’는 평균 7.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활발한 분양권 거래가 이뤄지며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이는 전북 전주시, 충북 청주시, 대구 달서구, 경기 시흥시 등에서 신규 분양 단지가 공급돼 눈길을 끈다.


전북 전주시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전주 태평 아이파크’를 분양 중이다. 완산구 태평동 123-19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 59~84㎡ 1,045세대가 일반분양분이다. 이 단지는 지난 13일 1순위 청약에 실?투자수요가 몰리며 최고 75.89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0일 당첨자 발표 이후,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서류접수 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반경 1km 거리에 전주시청, 덕진구청과 같은 공공기관을 비롯해 홈플러스, 신중앙시장, 메가박스, 한옥마을, 은행 등 쇼핑, 문화시설까지 생활 인프라가 다 갖춰져 있다. 전주초, 진북초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안심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사업지인근으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충북 청주시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이 12월 흥덕구 가경동 320번지 일대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전용 84㎡ 총 20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NC백화점, CGV 등의 쇼핑,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충북대학교병원, 청주현대병원, 가경동행정복지센터, 가경동우체국등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가경공원, 감나무실공원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대구 달서구에서는 신세계건설이 11월 본동 747번지 일대에서 ‘빌리브클라쎄’를 분양할 예정이다. 아파트 전용 84~165㎡ 235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82실로 구성된 44층 초고층 복합단지다. 감천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대건중고, 효성여중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해 병원, 금융기관이 밀집돼 있다.


AD

경기 시흥시에서는 유승종합건설이 12월 장곡동장현지구 C4블록에서 ‘시흥장현 유승한내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총 676세대 규모다. 진말초, 장곡중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가까이에 월곶판교선 장곡역이 예정돼 있다.

올해 시도별 분양권 거래량 1위 지역은? 투자 열기 ‘후끈’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