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한카드, 안랩 기술 적용…보이스피싱 방지

시계아이콘읽는 시간19초
뉴스듣기 글자크기
신한카드, 안랩 기술 적용…보이스피싱 방지
AD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신한카드는 정보보안 업체인 안랩의 보안기술을 신한페이판(PayFAN)과 신한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 적용해 보이스피싱 방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 보안솔루션은 보이스피싱 범죄자가 경찰, 검찰, 금융감독원 등 정부기관을 사칭해 고객에게 접근한 뒤 고객의 스마트폰에 악성 앱을 설치해 카드론 대출을 실행시키는 등의 금융 사기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 고객이 신한페이판에서 카드론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보안솔루션을 통해 악성 앱이 감지되면 카드론 대출이 차단되는 방식이다.



신한카드는 또 스타트업 업체인 ‘인피니그루’와 함께 보이스피싱에 특화된 AI 기술을 활용해 금융 사기 시도 여부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