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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에 포착된 북한의 평산 우라늄 공장. 예성강 지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공장과 지류 남쪽에 있는 저수지를 연결하는 폐수 처리 파이프가 보인다. 저수지에는 공장에서 방출된 폐기물로 추정되는 검은 물질이 있다. 미국의 민간 북한 분석가인 제이콥 보글은 공장에서 나온 방사성 폐수와 폐기물이 저수지 대신 지류에 누출됐다고 주장했다. <사진=38노스 캡쳐>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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