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생방에 갇힌 '집사부일체' 멤버들. 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화생방 연기 속에 갇혔다.
13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어둠의 사부’와 함께 화생방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날 사부의 초대로 감옥에 갇힌 멤버들은 얼음 깨기부터 시작해 거대한 흙산 파내기 등 극한 미션을 수행한 뒤 또 하나의 미션을 마주했다. 사부는 멤버들에게 다짜고짜 방독면을 건네며 ”화생방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사부가 카메라 감독들을 모두 내보내자, 멤버들은 실제 상황임을 깨닫고 불안에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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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방안 가득 채워지는 연기를 본 멤버들은 허겁지겁 방독면을 썼다. 하지만 사부는 ”나는 사부이기 때문에 쓰지 않겠다“며 뜬 눈으로 멤버들을 마주했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멤버들은 ”큰일 나는 거 아니냐“, ”이거 진짜 리얼 상황이냐“라며 재차 확인했다.
한편 사부와 멤버들의 극한 ‘화생방 훈련’ 현장은 이날 오후 6시25분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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