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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펩티 '아미노 100K 프리미엄 샴푸' 28분 만에 1차 예약 판매분 전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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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펩티 '아미노 100K 프리미엄 샴푸' 28분 만에 1차 예약 판매분 전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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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타이드 볼륨에센스’로 유명한 펩타이드 화장품 전문 기업 ‘제이앤코슈’에서 새롭게 출시한 ‘닥터펩티 아미노 100K 프리미엄 샴푸’가 주문접수 28분 만에 1차 예약 판매분 10,000개가 전량 완판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닥터펩티 아미노 100K 프리미엄 샴푸’는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은 탈모 증상 완화 제품으로써, 탈모의 시작을 알리는 1일 모발탈락 수 100개 이상으로부터 모발을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의미와 탈모가 없는 평균 10만개의 모발로 풍성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롭게 선보인 이 제품의 특징은 탈모방지에 도움을 주는 특허원료와 천연유래 계면활성제에 있으며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제품의 핵심개발 방향은 탈모샴푸로서의 확실한 효능효과와 데일리 샴푸로서의 안전성에 있다. 특히, 많은 소비자들이 느끼는 탈모샴푸의 불편한 사용감과 뻣뻣한 모발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고 샴푸에 다량으로 함유되는 계면활성제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제품에는 탈모인들에게 잘 알려진 카퍼트라이펩타이드-1과 카페인은 물론 홍삼추출물을 포함하는 4가지 특허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는 5가지 식물유래성분과 6가지 허브 컴플렉스 등 탈모예방에 효과적인 10가지의 원료가 들어 있어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가득 채워준다.


계면활성제 성분도 탈모방지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자연 유래 아미노산계로 구성하여 풍성한 거품이 두피와 모발을 자극없이 건강하게 세정해주고, 세정 후에도 뻣뻣해지지 않는 탄력 있는 모발과 울긋불긋한 두피를 가라앉도록 하여 탈모인들의 헤어 볼륨과 자신감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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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은 정식 출시일 전 시작된 1차 예약 판매를 통해 접수 28분 만에 초도물량이 판매 완료됨으로써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닥터펩티 아미노 100K 프리미엄 샴푸’는 방문판매와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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