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신임 사무처장으로 조경식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진흥정책국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조 처장은 행정고시 34회로 정보통신부 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 통신방송정책총괄팀장, 방송통신융합정책실 전파기획과장,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국제협력관실 국제협력관, 미래창조과학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미래창조과학부 대변인, 방송진흥정책국장 등을 거친 인물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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