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장현 광주광역시장(오른쪽 두번째)이 16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 프린지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선포식에 참석해 쑨시엔위 주 광주 중국총영사(왼쪽 두번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 프린지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선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 프린지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선포식에 참석해 쑨시엔위 주 광주 중국총영사,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 주요 내빈들과 태극기와 오성홍기를 흔들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쑨시엔위 주 광주 중국총영사가 16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 프린지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선포식에 참석해 태극기와 오성홍기를 흔들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 프린지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선포식에 참석해 쑨시엔위 주 광주 중국총영사,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박상철 호남대학교 부총장, 장석주 호남대 공자아카데미 원장, 중국 유학생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 프린지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선포식 행사를 마친 뒤 중국요리 페스티벌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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