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세안10개국을가다]자원 품은 '젊은 국가' 미얀마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세안 회원국 중 인건비 최저
2020년까지 8%대 고성장 기대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단 개발
中·日도 경제협력·자금 공세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얀마 국제공항에서 북측으로 차를 타고 30여분간을 달리면 양곤주 야웅니핀 지역에 비포장도로가 시작되는 구역이 나타난다. 제대로 된 구획이나 입구조차 없지만 이곳은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개발사업(KMIC)이 예정된 부지다. 지금은 잡초가 무성하고, 폐쇄 건물이 방치된 총 237만㎡ 부지에 불과하지만 미얀마 정부와 LH컨소시엄은 조인트벤처(JV)를 구성, 이곳을 역동적인 곳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이 지역은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에 인접해있다. 인근 1차로 국도는 4차로로 확장될 예정으로 교통 접근성이 높다.

[아세안10개국을가다]자원 품은 '젊은 국가' 미얀마 한ㆍ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개발사업(KMIC)이 예정된 미얀마 양곤주 부지에서 신효섭 LH 현지 사무소 소장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AD

산단에는 산업시설과 연구시설, 공공지원시설 등이 자리 잡을 예정이다. 산단 측은 조기 활성화를 위해 입주 수요가 높은 의류, 섬유, 제조업에 치중하고 있지만 향후 장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식료품·건설자재업 등을 유치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미얀마 현지 LH 주재 사무소의 신효섭 소장은 "미얀마는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달았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현재 개방 경제의 붐을 타고 있다"면서 "산단의 분양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근 미얀마 건설부와 LH컨소시엄은 산단 개발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선택의 기로에 놓인 미얀마= 2016년 3월 미얀마는 53년 만에 정권 교체에 성공하며 민주 정권을 출범시켰다. 25년 만인 2015년 11월8일 실시된 총선에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제1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승리는 개방경제의 시작을 의미했다. 2016년 10월 미국이 미얀마에 대한 경제제재를 완전히 해제한다고 발표한 이후 미얀마 정부는 내외국인 투자자를 동등하게 대우하고 투자자의 권리를 명시하는 등 미얀마 신투자법을 제정, 효율적인 투자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민주화 물결이 경제발전을 촉진하고 경제발전이 민주화를 다시 고도화하는 선순환이 기대되고 있다.

최근 미얀마는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제 막 산업화의 싹이 움트고 있는 미얀마의 경우 중진국 도약을 위한 기로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미얀마와 한국의 상호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는 경희대학 미얀마지역연구센터의 박현용 박사는 "미얀마는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국가적 발전 모델을 내수 중심으로 할 것인지, 경제 발전에 필요한 전문가 육성은 어떻게 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고민 중"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미얀마를 방문해 한국과 미얀마 간 연구세미나에 참석한 그는 "미얀마는 특히 무역·산업·금융 분야에 대한 전문 인력 육성에 대한 열망이 크다"면서 "한국의 무역 발전 과정을 교육 커리큘럼화해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싶어 한다. 한국의 교육자 육성 프로그램이나 인력 교류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기회의 땅 미얀마= 미얀마는 27세 미만 인구가 전체 인구의 50%를 차지하는 젊은 국가다. 또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전체 인구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한하다. 개방 경제로 전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천연가스, 석유, 목재, 구리 등 천연자원이 풍부하다는 점도 투자 매력도의 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아세안10개국을가다]자원 품은 '젊은 국가' 미얀마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인 인건비 또한 미얀마의 경쟁력이다. 미얀마의 월단위 임금 수준은 중국(296달러), 태국(270달러), 베트남(128달러)에 비해 현저히 낮은 80달러 수준에 그치고 있다.


미얀마는 아세안 회원국가들을 연결하는 지정학적인 전략적 요충지로서로도 조명 받고 있다. 5개국과 국경이 맞닿아 있고 반경 2000㎞ 이내 거주 인구가 20억명에 달한다.


미얀마의 가능성을 엿본 중국과 일본은 이미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一帶一路ㆍ육상 해상 실크로드)의 성공을 위해 인도양의 길목인 미얀마와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윈난성의 성도 쿤밍과 미얀마 서부 해안의 짜옥퓨를 연결하는 약 800km 가스관이 2014년 10월에, 송유관은 2014년 8월에 각각 완공됐다. 일본은 미얀마의 최대 채권국으로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미얀마 총채무 118억달러의 54.2%를 일본이 차지하고 있다. 일본은 자국 기업들이 대거 진출한 태국처럼 미얀마를 '제2의 태국'으로 활용한다는 전략 아래 부채를 탕감하고 무상원조 등 대규모 자금 공세를 펼치고 있다.


[아세안10개국을가다]자원 품은 '젊은 국가' 미얀마


미얀마의 성장 동력은 매년 높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로 이어지고 있다. 2012년 7.3%, 2013년 8.4%, 2014년 8.5%를 기록한 GDP 성장률은 2015년 7.0%, 2016년 8.1%로 7%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2016년 세계 평균 경제성장률이 3.1%, 신흥개도국이 4.1%였던 데 비하면 비약적인 수준이다. IMF는 미얀마가 오는 2020년까지 7~8%의 고속 성장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세안 회원국 중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이 예견되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