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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아파트 ‘한남더힐’ 등 고급 커뮤니티시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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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슈퍼리치 사는 국내 최고가 주택 ‘한남더힐’ 커뮤니티시설 하나도 ‘럭셔리’
-수영장,휘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사우나시설 등 고급스러운 시설과 철저한 보안까지 더해져

최고가 아파트 ‘한남더힐’ 등 고급 커뮤니티시설 눈길 한남더힐 커뮤니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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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이 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고급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단지들은 집 앞에서 여가와 휴식,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고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부대시설로 눈길을 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국내 최고가 아파트 타이틀을 거머쥔 ‘한남더힐’이다. 이 단지는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는 남다른 커뮤니티시설 때문에 더욱 인기다. 별동으로 지어진 건물에 들어선 커뮤니티시설은 총 2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에는 테라피스트의 상담 및 케어를 통해 1:1관리를 받을 수 있는 웰빙스파와 리조트 스타일의 수영장 및 수중헬스시설인 아쿠아장이 갖춰진 수영장 등이 있고 클럽하우스, 휘트니스센터, 남녀사우나 등도 들어서 있다. 2층에는 방문 손님을 편하게 맞이할 수 있는 호텔과 같은 게스트룸과 연회시설 및 간단한 비즈니스 시설을 갖춘 파티룸 등이 있다.

한편,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10번지에 위치한 ‘한남더힐’은 지상 3층~지상 12층, 32개 동, 총 600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59~244㎡ 등 30개 타입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2009년 임대 아파트로 공급했으나 2016년부터 분양전환이 가능해져 현재 임대계약이 끝난 후 분양 전환(소유권 이전)되지 않은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삼성물산이 7월 분양하는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 대신 스카이 전망카페를 설계했고, 게스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서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전망이다.


이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지구 개포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것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9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2,29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0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효성·진흥기업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3-6번지 일원에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16개동, 전용 51~84㎡, 총 2586가구로 구성된다. 대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컨셉을 갖춘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단지 중앙에 위치한 워터플레이 플레이스의 경우 하절기에 물놀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에 멀리 가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텃밭정원, 캠핑장 등 다양한 단지 내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실내체육관 등 운동시설도 배치된다.


계룡건설은 시흥시 첫 뉴스테이인 ‘시흥장현 리슈빌 더 스테이’를 오는 30일 공급한다.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6블록에 위치하는 ‘리슈빌 더 스테이’는 전용 75㎡, 84㎡A,B,C 타입으로 이루어지며 지하1층~지상25층, 7개동 총 65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단지 내 가족 캠핑장(예정), 야외공연장(예정)은 물론 공동체활동지원서비스, 육아ㆍ보육서비스 등 다양한 토탈주거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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