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아비스타는 3자배정 유상증자 40억원을 진행하고, 이후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실시한다고 13일 공시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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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기자
입력2017.06.13 18:29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아비스타는 3자배정 유상증자 40억원을 진행하고, 이후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실시한다고 13일 공시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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