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프리미엄 티에 레몬에이드, 과일 등을 더한 티블렌딩 음료 ‘티-볼루션 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티-볼루션은 차(茶)를 뜻하는 티(Tea)와 혁신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레볼루션(Revolution)을 조합해 만든 제품명으로 차가 가진 ‘해독’과 ‘치유’의 속성에 과일의 건강함을 더한 신개념 음료다.
티-볼루션 4종은 ‘잉글리쉬 레몬에이드’, ‘레몬에이드 마테’, ‘잉글리쉬 리치 티’, ‘시트러스 마테’ 등이다.
‘잉글리쉬 레몬에이드’는 우려낸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티와 레몬에이드를 혼합해 홍차 특유의 향미와 레몬의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레몬에이드 마테’는 향긋한 레몬그라스와 마테를 섞은 레몬마테 티에 레몬에이드를 더해 청량감을 높였다.
‘잉글리쉬 리치 티’는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티에 레몬과 열대과일 리치를 더해 이국적인 맛을 강조했다. ‘시트러스 마테’는 잘 우려낸 레몬마테 티에 자몽과 스피아민트를 더해 풍미를 살렸다. 가격은 4900원으로 450ml 한 사이즈로 제공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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