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종합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본격적인 매실 수확 시즌을 앞두고 발효식품 전용 보관용기 '락앤락 숨쉬는유리용기 블랙에디션'을 GS홈쇼핑에 출시한다.
오는 8일 오후 2시 40분부터 30분간 GS홈쇼핑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숨쉬는유리용기 블랙에디션'은 기존에 대용량에만 적용됐던 블랙 색상 뚜껑을 소용량까지 적용, 더욱 모던해진 디자인을 완성했다.
최근 트렌드인 모더니즘과 미니멀리즘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냉장고, 뒷베란다 등 어디에 두어도 공간에 모던함을 더해주는 제품으로 거듭났다. 냉장고 도어포켓에 보관이 가능한 900㎖ 소용량부터 홈쇼핑 최대용량인 5ℓ 대용량까지 총 5가지 용량으로 구성했다.
또한, 소용량(900㎖, 1500㎖, 2100㎖)과 대용량(3400㎖, 5000㎖)별로 뚜껑이 호환되도록 했다. 사용 중 국물을 따르기 용이한 내캡을 전 구성에 장착한 것이 이번 '블랙에디션'의 특징이다.
이 외에도 뚜껑에는 튼튼한 핸들을 장착, 소용량은 물론 대용량 제품까지 손쉽게 옮길 수 있다. 몸체는 투명한 유리재질로 내용물 확인이 용이하며, 입구를 넓게 디자인해 과일?설탕 등 식재료를 넣고 뺄 때와 세척 등 사용시 편의성이 높다.
락앤락 숨쉬는유리용기는 매실청과 같이 각종 과일청이나 담금주, 장류, 장아찌 등 발효·저장 음식 전용 보관용기다. '숨밸브'를 통해 내부 발효가스가 자동으로 배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외부 공기 유입을 완벽히 막아줘 오랜 기간 신선한 맛과 향을 유지시키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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