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지원";$txt="";$size="255,308,0";$no="20170504100146906450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7일 "국민이 다시 양강구도를 복원 시켰고 안철수 지지층이 완전히 복원 되었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전투표율이 전국 26%대를 기록했다. 현재 호남이 31~34%대다. 호남에서는 여론조사에 소극적이었거나 응답안한 안철수 지지층이 완전히 복원된 것을 의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아침 최명길 의원이 통화해서 자기가 아침에 지역구인 가락시장을 딱 3시간 돌았다고 한다. 거기가 자기가 45%대의 지지를 받아 (지난 총선에서) 승리했는데 자기 선거때보다도 바닥이 훨씬 좋다고 했다"며 "그분도 오랫동안 정치부 기자를 했고 정치를 하며 느낀 것을 말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김종인 전 대표도 역전된 것 같다고 했다"며 "오죽했으면 월스트리트 저널이 오늘자에 역전이라고 썼겠느냐 그래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에 대해서는 "홍 후보는 장인에게 영감탱이, 씨X년 이런 발언을 하고 지랄한다, 도둑놈 XX들, 목을 자르겠다"며 "특히 언론에 대해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없애버리겠다고 말한다.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민주주의에 대안 의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막가파 문재인 후보를 막기 위해 막가파 보수 홍 후보에게 갈수 없다는 것이 중도보수의 결론"이라며 "안철수 후보가 유일한 대안이다. '홍찍문(홍준표를 찍으면 문재인이 된다)' '안찍안(안철수를 찍으면 안철수가 된다)'이다"라고 강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