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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자외선 차단제가 똑똑해졌다. 갑작스런 더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손길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갑작스런 더위에 피부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UVA(자외선A)의 강도가 높아지고 외부활동으로 인해 직접적인 자외선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요즘 같은 계절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어떤 제품이 좋을까? 자외선 차단 제품들은 피부타입, 용도, 장소에 따라 달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보정, 주름개선, 워터프루프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한 스마트한 선크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진화된 선크림, 스마트한 제품 골라보기 사진제공=키엘, 시세이도, 아토팜(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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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자외선을 반사시켜 차단하는 방식으로 피부 자극의 최소화하는 무기자차(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권장한다. 특히 선크림은 매일 사용해야 하는 아이템인 만큼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에 피부 톤업과 보정 기능을 갖춘 제품이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토팜 리얼 베리어 ‘톤업 선블록 센서티브 SPF43 PA+++’은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피부에 자극없이 자외선을 막아주고 피부 결점까지 커버해주는 안심 톤업 선크림이다. 민트빛 컬러로 붉은기 등의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여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준다. 촉촉한 수분 제형으로 유분감과 번들거림, 백탁 현상 없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안티폴루션 임상 테스트를 완료하여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피부 유해성분 10가지를 배제하고 피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자외선은 피부노화의 주원인이다. 특히 강한 봄볕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지 않으면 색소침착, 탄력저하, 주름 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 기능을 더한 선크림으로 피부를 보다 탄력있게 관리해보자.

키엘 ‘울트라 라이트 데일리 UV 디펜스 선스크린 SPF50 PA++++’은 업그레이드된 차단 필터로 장파 UVA까지 빈틈없이 차단해준다. 로자 갈리카 추출 성분이 햇볕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막을 형성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며, 주름 개선 기능으로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땀이나 물과 만날 기회도 늘어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금새 땀이나 물에 자외선 차단제가 무력해지기도 하고, 지워진 자외선 차단제를 매번 덧바르기도 불편하다. 야외활동이 있는 날에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준비해보자.


시세이도의 신개념 자외선 차단제 '퍼펙트 UV 프로텍터 SPF 50+ PA++++'는 웻포스라는 신기술이 적용돼 물이나 땀과 만나면 또 하나의 자외선 차단막을 구현해준다. 물속에 있는 미네랄 극과 퍼펙트 UV 프로텍터에 함유되어 있는 이온 미네랄 센서가 서로를 강력하게 잡아당겨 자외선 차단 막 위에 강력한 방수 기능을 지닌 차단막을 하나 더 만들어내는 원리다. 기존 자외선 차단제가 땀이나 물에 지워지거나 효과가 약해지는 단점을 극복한 똑똑한 선케어 제품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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