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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H&M이 4월 27일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에 매장을 오프 했다. 새롭게 오픈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은 약 2490 평방미터로 2층으로 이루어진 매장이다. 1층에 H&M 여성과 H&M 홈, 2층에는 남성과 아동 제품까지 전 라인이 함께 구성됐다.


기분 좋아지는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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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기프트 쿠폰을 증정했다. 아동을 위한 쿠키와 풍선 증정 이벤트도 선착순으로 증정했다. 또한, 당일 선착순 구매고객에 한하여 에코백을 증정했다.

H&M 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다. 새롭게 오픈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을 포함해 전국 2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M은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폭 넓은 상품군 중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매일 새로운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기분 좋아지는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휠라

휠라코리아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는 브랜드 론칭 20주년 기념, 전속모델 한혜진과 함께하는 ‘FILA INTIMO X 한혜진 스타일링 클래스’를 28일 오후 1시 강남구 신사동 카페 8에서 실시했다.

‘FILA INTIMO X 한혜진 스타일링 클래스’에는 평소 언더웨어 스타일링에 관심 많은 휠라 인티모 여성고객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약 2시간 가량 이어진 행사에서는 휠라 인티모의 헤리티지라인, 기능성라인, 퍼포먼스 라인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TPO(시간 장소 상황)에 따른 센스있는 언더웨어 스타일링 하우투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소녀시대를 비롯 국내 유명 스타들의 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는 인기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한혜진과 함께 일일 스타일 멘토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과 서수경은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그들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유하며 클래스 참가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모델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언더웨어 스타일링법을 공유했다. 또한 다이어트 노하우와 생활 속 뷰티 관리법까지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기분 좋아지는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레페토

레페토가 탄생 70주년을 기념해 ‘나만의 레페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1947년 프랑스 오페라 가르니에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슈즈를 만들며 시작된 레페토는 올해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응모자가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슈즈가 실제 레페토에서 진행하는 아뜰리에 서비스가 선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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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토가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아뜰리에 서비스는 오더 메이드 방식으로 제작하는 레페토만의 개인 맞춤 서비스다. 슈즈의 본체를 구성하는 가죽뿐 아니라 슈즈 테두리 트리밍과 리본을 구성하는 레이스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컬러 선택이 가능해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와 소장가치를 주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레페토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 드로잉을 다운로드한 뒤 본인이 원하는 대로 컬러링과 디자인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레페토#나만의레페토 #레페토70주년 #레페토아뜰리에)와 함께 올리면 된다. 응모 기간은 5월 1일부터 21일까지다. 레페토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총 5명으로 5월 25일 발표된다. 발표 이후 아뜰리에존이 있는 삼청점을 직접 방문해 본인이 컬러링한 모델로 실제 맞춤 제작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제작은 2개월 정도 소요된다. 상품 수령은 추후 당첨자들에게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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