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교보7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교보7호기업인수목적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달 22일 설립됐다. 공모를 통해 85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교보7호기업인수목적의 합병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글로벌헬스케어, IT융합시스템 등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이다. 교보7호기업인수목적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