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과 박하선 부부의 임신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류수영의 요리솜씨에도 눈길이 간다.
류수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직접 만든 버거 사진을 올리며 요리과정도 상세히 공개했다.
류수영은 해당 게시물에서 버거의 패티 만드는 법, 소스 만드는 법 등을 나열했다. 특히 “아내 취향은 #overeasy”라고 말하며 박하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먹음직스러운 버거 사진에 네티즌은 “부업으로 버거샵 오픈 하는거 아니에요?”, “우와앙b”, “맛나보여요”, “먹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년 6개월 여 교제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이후 25일 두 사람이 부모가 된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임신사실을 확인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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