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일락 #봄 #향기의여왕 #도촬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일락 꽃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자신의 핸드폰으로 라일락 꽃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박하선을 포착하고 있는 카메라의 시선에서 류수영의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눈길이 간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년 6개월 여 교제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이후 25일 두 사람이 부모가 된다고 전해졌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임신사실을 확인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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