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건강을 읽다]"한 알에 21만원"…급여적용은 언제?

시계아이콘02분 33초 소요

한국화이자 '입랜스' 논란, 급여 적용 여부 두고 관심 집중

[건강을 읽다]"한 알에 21만원"…급여적용은 언제? [사진=아시아경제DB]
AD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약값이 미쳤어요!"

최근 이른바 '미친 약값' 논란이 뜨겁습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만든 약인데 오히려 사람을 죽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특정 암을 치료하기 위한 신약은 '이것'밖에 없는데 약값이 한 달에 500만원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또 해당 제약업체의 불법 리베이트로 기존에 판매되던 약이 요양급여 정지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해당 약을 10년 이상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의 불안감은 매우 큽니다. 생명을 돈으로 따져야 하는 이른바 '메디컬 푸어(Medical Poor)' 상태에 빠져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백혈병 환자들의 외침=백혈병 환자들은 요즈음 보건복지부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들이 치료에 사용해 왔던 '글리벡'의 요양급여가 적용 정지될 수도 있는 처지이기 때문입니다. 글리벡을 만들고 있는 노바티스 사의 불법 리베이트 행정처분 때문입니다.


노바티스 사는 2011년 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25억9000만원 상당의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하다 적발됐습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았고 노바티스 사 대표이사 등 총 34명이 기소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불법 리베이트와 연루된 노바티스 사의 33개 품목에 대해 3개월 판매업무 정지처분에 해당하는 2억 원 과징금 처분을, 9개 품목은 3개월 판매업무 정지처분을 내렸습니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노바티스 사의 불법 리베이트 제공으로 식약처 처분 대상이 된 총 42개 품목 중에서 비급여 1개 품목을 제외한 나머지 41개 품목에 대한 행정처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글리벡'도 요양급여 정지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글리벡'은 2010년 6월3일 특허기간이 만료되면서 국내 제약사들이 제형은 다른데 성분이 동일한 30여개의 복제약을 시판하고 있습니다. 대체 의약품이 있는 셈입니다. 복지부가 만약 글리벡에 대해 요양급여 정지 처분을 내리면 그동안 글리벡을 처방 받아오던 백혈병 환자들은 두 가지 기로에 섭니다. 글리벡 대신 복제약으로 바꾸거나 혹은 130만~260만원의 추가 비용을 내고 글리벡을 계속 처방 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은영 한국백혈병환우회 사무처장은 "제약사의 불법으로 불거진 문제 때문에 수천 명의 백혈병 환자들이 아무 문제없이 수년 또는 10년 이상 생명을 유지해 온 항암제를 강제적으로 바꿔야 하는 상황은 환자의 인권 침해 수준"이라며 "요양 급여 정지를 할 게 아니라 이에 맞먹는 과징금을 해당 제약업체에 부과해 경제적 불이익을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해당 약은 그대로 보험 적용을 하고 해당업체에 엄벌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주자는 주장입니다.


그 이유로 이 사무처장은 두 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 만성골수성 백혈병 환자들이 노바티스 사의 불법 리베이트 제공에 아무런 귀책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글리벡을 강제적으로 다른 대체 신약이나 복제약으로 교체하도록 강요받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는 게 이 처장의 지적입니다. 두 번째는 글리벡 대신 성분이 동일한 복제약보다는 성분이 다른 대체 신약을 더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신약으로 교체할 경우 돌연변이 유전자 발생으로 내성이 생기는 환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복지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곽명섭 복지부 보험약제과장은 "시민단체와 제약업체들은 글리벡을 요양 급여 정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백혈병 환자들은 다른 주장을 내놓고 있다"며 "현재 전문가를 대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곽 과장은 "조만간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약 한 알에 21만원=4주 기준으로 약값이 약 550만원에 이르는 신약이 있습니다. 한국화이자의 유방암 치료제인 '입랜스'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유방암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우 단체인 'Hormone Positive Breast Cancer Forum, Korea(이하 환우단체)'는 '입랜스'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입랜스는 2013년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획기적 유방암 치료제라고 인정한 호르몬 양성 유방암 항암제입니다.


환우단체측은 "입랜스는 전체 유방암의 약 70%를 차지하는 호르몬 양성 유방암에 효과가 입증됐다"며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삼성병원, 아산병원을 포함한 지역거점 병원에서 폭넓게 처방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방암 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환우단체 측은 "입랜스는 알약 형태로 한 알에 21만원"이라며 "급여화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화이자는 '입랜스'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 '급여 결정신청'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후 심평원장 자문기구인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급여 적정성 등을 따져 심의합니다.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하면 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가 가격협상을 합니다. 이 같은 상황이 문제없이 진행되면 복지부가 최종적으로 심의, 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급여 적정성 판단 여부, 가격 결정 등에서 이견이 있어 급여화가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제 2013년부터 2016년 동안 급여를 신청한 항암제 중 급여 미등재 사유 중에 제약사의 자진 취하가 41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이는 제약사의 이익극대화를 위해 비싼 약가와 환자들의 급여화 목소리를 무마하기 위한 편법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한국화이자가 환자를 생각하기 보다는 '이익'을 좇는다면 급여화가 힘들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한국화이자에 설명을 듣기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국화이자측은 "담당자가 연락하도록 하겠다"는 말만 한 채 하루가 지났는데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김국희 심평원 약제등재1부장은 "입랜스가 언제쯤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해 급여 결정이 될 지는 아직 미지수"라며 "제약업체의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입랜스'에 기대고 있는 유방암 환자들을 생각한다면 급여 결정 여부는 하루빨리 해결돼야 할 숙제입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