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6층 이벤트 행사장에서 봄 정기 세일 ‘Lotte Grand Festa’를 맞아 해외명품 Fai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해외명품 Fair”는 수입병행업체 상품으로 해외명품 의류와 핸드백, 지갑, 벨트, 구두 등 20여개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의류 10~40%, 핸드백/지갑은 5~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버버리 코트,핸드백 (169만원/76만5천원), 에트로 핸드백 59만5천원, 프라다 핸드백 65만원, 발렌티노 핸드백 105만원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기간 중 6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3/5/10만원 증정하고 50만원 이상 롯데카드 구매시 6개월 무이자 등 풍성한 사은행사도 펼쳐진다.
롯데백화점 강석훈 잡화 플로어장은 “일년에 단 두번 행사인 만큼 고객 니즈에 맞는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차별화된 해외 패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며 “평상시 눈여겨 둔 다양한 해외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인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