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 6층 이벤트홀 에서는 '서리나래’팝업스토어를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 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리나래'는 한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영캐주얼 브랜드이며 잊혀져 가는 우리의 한복을 일상속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연구하며 탄생했다.
길어진 저고리, 짧아진 치마 등 생활한복 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과거와 현재를 동시대적으로 연결하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롯데백화점 김현희 파트리더는 “전주 한옥마을의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한복을 모티브로한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는 고객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라고 말했다.
김태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