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장병화 한국은행 부총재(오른쪽)와 서태종 금융감독원 부원장(왼쪽)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최상목 기재부 차관은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해 "필요하면 적절한 시장안정조치를 적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이야기 나누는 장병화 부총재-서태종 부원장](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03161031337085407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