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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스타벅스 등 프리미엄 MD구성! 합정 '딜라이트 스퀘어'만의 특별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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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0여평 교보문고 합정점 2월 15일 착공, 4월 말 오픈 예정
- 키 테넌트 대형 서점 입점으로 상가 활성화 효과 극대화

교보문고, 스타벅스 등 프리미엄 MD구성! 합정 '딜라이트 스퀘어'만의 특별한 매력 딜라이트 스퀘어 항공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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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합정점이 2월 15일부터 2개월 가량의 일정을 잡고 신규 매장 오픈 공사에 들어갔다. 오는 2017년 4월에는 교보문고가 합정역 딜라이트 스퀘어에 입점하면서 상권이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보문고 합정점은 약 2,400평(전용면적) 규모로 일부 면적은 책과 어울리는 다양한 상품과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이 오고 싶고, 오래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복합문화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가가 바로 연결되어있는 합정역 2호선,6호선의 이용객은 하루 평균 9만3851명이며, 버스이용객까지 포함하면 그 이상이다. 또, 홍대,강남,명동 등 주요 번화가에 유동인구가 많아 가족 및 청소년, 연인 등이 이곳에 들러 휴식을 취하거나 독서하기가 수월 할 것으로 보인다.

교보문고가 위치한 층에는 다양한 MD계획도 적용된다. 폴바셋, 공차, 더플레이스, 계절밥상, 삼송빵집 등 트렌디한 F&B뿐만 아니라 올리브영, 삼성 디지털 프라자, GS 25 등 Retail이 입점할 계획이다. 글로벌 어린이 놀이체험 공간인 애플키즈 클럽와 애니플러스 등도 입점 예정이어서, 어린이, 가족단위 배후수요 모두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서울 서북권에 유일한 교보문고 합정점이 연세대, 홍익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의 젊은 층을 집객 할 뿐만 아니라, 마포, 여의도, 강남, 상암 DMC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의 이용 수요가 매우 풍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키테넌트로서 각광받는 대형서점이 들어서면 상권은 매우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며“대형서점이 들어서면 상권은 문화적 공간까지 갖춰, 집객 효과는 물론 그 가치가 올라 지속적인 상권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다”고 했다.


또한 딜라이트 스퀘어 1층에 입점한 스타벅스와 함께 더블 앵커스토어(Double anchor store)로서 지역 내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보문고 합정점이 입점하는 딜라이트 스퀘어는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길 14에서 분양중인 초대형 복합몰이다. 축구장 7개와 맞먹는 총 4만5,620㎡의 부지규모, 지하 2층~지상 2층으로 구성된다.


이 복합몰은 지역 랜드마크 주상복합인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 단지(아파트 총 396세대, 오피스텔 448실)내 상가로서 2,6호선 합정역과 직접 연결된다. 오픈 브릿지를 통해 마포한강 푸르지오1,2차 단지와도 이어지도록 설계돼 빠르고 편리한 쇼핑 동선으로 폭넓은 유동인구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딜라이트 스퀘어에는 커피빈, 곤트란쉐리에, 소노야, GS25 등 F&B, Retail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스타준성형외과, 딜라이트치과 등 금융 및 의료시설 등이 배치되어 인근 지역 주민 및 직장인 등 딜라이트 스퀘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트렌디한 경험을 제공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MD가 구성될 예정이다


상가계약은 분양사무소에서 진행 중으로 계약 시 계약금 10%이며 입점 시 잔금을 지급하면 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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