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조은희 서초구청장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국가대동맥 다시 뛰게 하는 내셔널 프로젝트”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세금을 들이지 않고도 가능, 통행료도 받지 않아도 되는 착한 사업이라는 점 강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지난 2년간 연구용역, 3차례 학술세미나와 지난해 11월 국내외 석학들과 국제콘퍼런스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에 대한 필요성, 방법 그리고 공사비 및 재원조달방법 등이 처음으로 구체화됐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사진)은 본지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이같이 밝혔다.

조 구청장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에 매달리는 이유는 명백하다. 그는 “우리나라에는 도로와 철도로 인한 단절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지자체가 많다. 가깝게는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로 서울이 나누어져 있고, 국도 1호선과 경부선, 경인선 등으로 도시가 단절된 부산, 인천, 수원 등도 있다. 그 외에도 많은 도시에서 산업인프라에 의해 단절된 도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조 구청장은 “도로와 철도로 대표되는 산업인프라에게 빼앗겼던 지상부를 되찾는다면 도시의 단절을 극복할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영토가 생기는 것”이라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창조적 사고방식으로 국민세금을 최소화하면서 단절된 도시를 연결시키는 21세기 한국형 도시개발 선도모델”이라고 강조했다.


도로와 철도의 지하화가 필요한 지자체와 연계, 단절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전국의 지자체와 힘을 모아 일자리를 만들고 기술을 수출하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영토도 확장,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국가적 아젠다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인터뷰]조은희 서초구청장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국가대동맥 다시 뛰게 하는 내셔널 프로젝트” 조은희 서초구청장
AD

특히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산업인프라 재생을 통한 제4차 산업 인프라를 조성하는 국가 프런티어 정책의 대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국가대동맥을 다시 뛰게 하는 내셔널 프로젝트(National Project)”라며 “서울에서 경부고속도로만큼 활용도가 높은 가용토지도 없다. 경부고속도로의 양재∼한남IC 구간을 지하화하면 여의도 공원 면적의 2.5배인 60만㎡ 가용토지가 발생한다”며 “그 토지에 사람중심의 그린인프라를 설치, 제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혁신거점으로 이용하면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여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는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도로와 철도로 대표되는 산업인프라를 재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으로 대표되는 제4차 산업혁명 인프라로 전이되는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21세기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는 내셔널 프로젝트(National Project)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이다.


재원 조달에 대해서도 큰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 조 구청장은 “올 1월20일 개최된 세미나에서 공사비 및 재원조달이 구체적으로 발표됐다”며 “1년여 동안 공사비와 재원조달에 대해 연구한 연세대학교 김갑성 교수는 공사비 3조2009억원, 재원조달가능액 5조3389억원으로 국민 세금을 들이지 않고도 사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공사비에는 20년간 도로 운영비도 포함돼 있어 지하화를 한 후에는 통행료를 받지 않아도 되다는 점을 강조했다.


재원확보는 공공기여와 신규 부지 개발을 통해 5조3389억원을 확보할 수 있다. 롯데칠성부지, 코오롱부지 등 대규모 개발부지 및 양재 R&CD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금 2조1063억원, 양재?서초?반포IC 부지 및 광장부지 매각금액 2조7004억원, 경부고속터미널 및 남부터미널 이전에 따른 공공기여금 5322억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은 세금을 들이지 않고도 가능, 통행료도 받지 않아도 되는 착한 사업이라는 것이다.


지화화사업이 완료되면 경부고속도로의 동맥경화가 해소된다. 현재 시간당 25㎞에 불과한 차량 평균속도가 50㎞로 올라가고, 반포와 강남대로 일대의 교통 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이 사업으로 인해 총 3조7057억원어치 경제적 편익도 발생한다고 전망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Human Way 조성에 따른 환경개선 편익 1조 6040억원, 소음절감 등 환경비용 절감 편익 2000억원, 지하화 건설 및 운영에 따른 부가가치유발 편익 1조9017억원이다. 편익비용분석(B/C)은 1.07로 경제성이 있는 것이 확인됐다.


또 지화화사업에 따른 지역파급효과도 있다. 한국은행의 산업별 생산유발효과를 기준으로 살펴봤을 때 생산유발효과 4조955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조8917억원, 일자리 창출 등 고용유발효과 3만5000여명까지 기대할 수 있다.


조은희 구청장은 “‘길을 뚫는 자는 흥하고, 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는 말이 있다”며 “경부고속도로를 지하화, 한남IC, 양재 R&CD 특구, 판교 R&D와 연계한 ‘한양판 밸리’를 완성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제4차 산업혁명 중심축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