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관 해외 유명브랜드 이월상품 최대 50~70%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신년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명품관에서는 해외 유명 브랜드 이월상품을 50~70% 할인판매한다.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돌체앤가바나가 참여하고, 이달 24~30일 메종마틴마르지엘라, 질샌더, 에르마노 설비노 등이 이스트 3층 이벤트홀에서 선보인다.
오는 20~22일 사흘간 톰브라운, 닐바렛, 겐조옴므, 띠어리 등 주요 남성 브랜드 11개가 갤러리아카드로 정상 상품 구매시 추가로 5%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스트 4층의 톰브라운, 닐바렛, 발렌티노는 100만원 이상 구매시, 웨스트 4층의 Z.제냐, 겐조옴므, 에크루, 일레븐티, 알레그리, 타임옴므, 띠어리, 솔리드옴므는 6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수원점에선 20일부터 이달 25일까지 8층 오아시스홀에서 설맞이 시니어 선물상품전을 통해 리본 거위털패딩 17만9000원, 동우모피 스칸블랙 휘메일재킷 190만원, 태림모피 펄 밍크재킷을 189만원에 선보인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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