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관 내년 1월2일부터 주요 브랜드 30% 가격인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내년 1월2일부터 22일까지 신년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명품관에서는 내년 1월2일부터 띠어리·르메르·꼼데가르송꼼데가르송·바바라&프린세스탐탐·준지·준야와타나베 등 브랜드가 30% 가격을 내린다. 또 내년 1월5일부터는 블루마린과 베르사체, 베르수스 등의 명품 브랜드가 참여해 주말동안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지난달부터 진행되고 있는 명품 시즌오프와 함께 내년 1월2일부터 피에르발망 및 토리버치 30%, 플리츠플리즈 20% 등 가격인하를 단행한다. 세일 첫 주말인 내년 1월6일부터 같은달 12일까지 ‘킨록앤더슨 아우터 특집전’, ‘라코스테라이브 클리어런스’, ‘K2·노스페이스 신년축하 상품전’, ‘알레르망·클푸·세사 기능성 침구 3대 브래드 전’ 등 등 이월행사를 진행한다.
천안 센터시티에선 내년 1월5~11일 컬럼비아와 K2, 아이더, 블랙야크, 마모트, 네파 등이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한 ‘아웃도어 신년맞이 특집전’을 비롯하여, ‘북유럽 수입식기 대행사’와 ‘주방식기대전’ 등이 열린다.
수원점은 세일 첫 주말인 내년 1월 6~12일 빈폴과 해지스, 폴로,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헨리코튼, 올젠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진주점에서도 내년 1월6~15일 남성 신년맞이 정장제안을, 여성정장 캐시미어 특집전을 연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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