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車업계 11월에도 세일 축제…싸게 사려면?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車업계 11월에도 세일 축제…싸게 사려면?
AD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자동차 업계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고민에 빠졌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 기회에 차를 구매하기 위해 바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지난달 진행한 '코리아세일 페스타(KSF)'를 11월까지 연장했으며 수입차들도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내걸었다.

車업계 11월에도 세일 축제…싸게 사려면? 현대차의 신형 그랜저

2일부터 신형 그랜저의 사전계약에 돌입한 현대차는 기존 그랜저의 현금 할인율을 지난달 5%에서 7%로 확대했다. 할부로 구매할 경우에는 3%의 할인을 받고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하거나 할인 없이 48개월·60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쏘나타도 구매 혜택이 강화됐다. 지난달에 2017년형 쏘나타를 구매했을 경우 50만원 할인 또는 선수율 없이 2.9%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달에는 지난달과 동일하게 50만원을 할인받거나 무이자 할부로 구매가 가능하다. 20%를 먼저 부담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레저용차량(RV)의 할인도 확대됐다. 2017년형 싼타페를 구매할 경우 지난달에는 50만원 할인만 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달에는 무이자 할부 조건이 추가됐다. 또한 이달에 더 뉴 맥스크루즈를 구매하면 5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지난달 정부가 주관한 쇼핑 관광 축제 코리아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5000대를 완판한 기아차는 이달에 '기아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지난 코리아세일 페스타 때보다 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 모닝, K3, K5, 스포티지, 쏘렌토 등 12개 주요 차종 총 1만대를 선착순으로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車업계 11월에도 세일 축제…싸게 사려면? 기아차 모닝


모닝을 구매할 경우 10% 할인율을 적용받아 108만원에서 최대 144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3는 8%가 할인돼 124만원에서 최대 194만원 싸게 구입할 수 있다. 4%를 할인해 주는 스포티지는 93만원에서 최대 116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쏘렌토는 3%의 할인율을 통해 84만원에서 최대 101만원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한국GM은 11월에 연간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GM은 '미리 만나는 쉐보레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최대 460만원의 현금 할인 및 6개 차종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등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스파크 구입 시 올해 경차 판매 1위 기념 2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車업계 11월에도 세일 축제…싸게 사려면? 한국GM 스파크


연말까지 진행되는 '쉐보레 페스타'를 통해서는 2016년형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트랙스 등 4개 차종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취득세 7%와 자동차세 1년치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 조건을 활용해 올란도 구입 시 최대 257만원, 크루즈 디젤 최대 215만원, 트랙스 최대 206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올해 입학, 졸업, 결혼 등 새출발 고객에게 제공되는 차종별 최대 30만원의 추가 할인과 3년 이상 노후 차량 보유 고객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 등 한국GM이 이달에 마련한 혜택을 활용할 경우 올란도 디젤의 경우 최대 367만원, 크루즈 최대 325만원, 트랙스(2016년형) 최대 316만원, 아베오(2016년형) 최대 249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르노삼성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내놨다. 이번 달 QM3를 구매한다면 최대 2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70만원 할인과 함께 교원 및 공무원, 외국인, 경차 보유자 50만원 할인, 쇼콜라브라운, 마린블루 2개 색상 구매 고객 50만원 할인, 15년 연속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기념 50만원 할인(조기 출고 고객에 한해), 노후차(최초 등록일 기준 5년 경과 차량) 보유 고객 30만원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車업계 11월에도 세일 축제…싸게 사려면? 르노삼성 QM3 쇼콜라브라운


르노삼성 판매를 견인하고 있는 SM6와 QM6도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QM6는 저리 할부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다. 기간에 따라 4.5%(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의 저리로 QM6를 구매할 수 있으며 교원 및 공무원은 1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SM6는 교원, 공무원, 외국인 고객에게 50만원 할인 혜택과 노후차 고객 할인 30만원을 제공하며 15년 연속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기념 할인 50만원(조기 출고 고객에 한해)을 추가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는 '앵콜! 쌍용 세일 페스타(SSF)'로 11월까지 세일 행진을 이어간다. 이에 따라 코란도 C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선착순 700명에게 등록비(7% 할인) 전액을 지원해 주는 등 총 2000명에게 차종별로 3~7%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코란도 스포츠와 코란도 투리스모, 티볼리, 티볼리 에어를 구매할 계획이 있는 소비자는 이달 19일 이전에 출고해야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9일 이전에 출고할 경우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 시 코란도 스포츠는 5년/10만㎞ 무상보증과 2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는 100만원,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車업계 11월에도 세일 축제…싸게 사려면? 코란도 C LET 2.2


수입차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혼다의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HR-V를 구매하면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연장해 4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추가로 선수금 없이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 또는 300만원 현금 할인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국닛산은 알티마의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을 기념해 11월 알티마 2.5 SL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를 이용할 경우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최첨단 안전 사양이 집약된 3.5 테크를 현금 구매할 경우에는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맥시마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