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0억 컨설팅해 '빅3 체제' 유지…효과는 미지수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구조조정 위기에 처한 조선업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지원책은 '회생'에 방점이 찍혔다. 당초 '조선 빅2' 체제 전환 등 고강도 산업재편 가능성이 거론됐던 것과 달리, 대우조선해양을 포함한 현 빅3 체제를 유지하고, 건조설비와 인력을 줄이는 수준이다. 다만 대우조선의 민영화나 업체 간 인수합병(M&A) 등 구체적 내용은 제시되지 않아 10억원의 컨설팅 비용까지 투입한 대책의 효과는 미지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31일 발표한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살펴보면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조선소 부지를 제외한 모든 부동산과 자회사 14곳을 매각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플로팅 도크 2개 매각 등을 통해 건조능력을 30% 줄이고, 해양플랜트 사업도 현재 인도예정인 물량만 마무리되면 점진적으로 축소해나갈 방침이다. 대우조선의 직영인력 감축 규모만 41%에 달한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에 참석한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는 대우조선의 정상화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상선 등 경쟁력 있는 부문을 중심으로 효율화하고,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민영화와 인수합병(M&A) 등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빅2 체제로의 전환보다는 사실상 회생에 방점을 찍고 중장기적 민영화 등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앞서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맥킨지가 조선업 구조조정 보고서에서 "대우조선해양은 독자 생존이 어렵다"고 진단하고 현대·삼성중공업을 중심으로 한 빅2체제 전환을 제시한 것과는 거리가 멀다.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관계부처 간)2강(强) 구조로 가자고 논의한 바 없다"며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경쟁력 있는 부분을 어떻게 더 확보해서 빨리 회생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을 이야기했다"고 선을 그었다. 정 차관은 "조선업 경쟁력 분석은 컨설팅 결과와 클락슨 자료 등 종합적으로 여러가지 자료를 감안해서 판단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리 매각 등이 예상됐던 대우조선의 방산부문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정은보 부위원장은 "방산은 기본적으로 가장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대우조선이 계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혹시라도 유동성 측면에서의 문제 해결이 필요한 경우에는 방산부문을 자회사로 분리해서 일정부분 경영권을 유지하는 수준에서 소수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필요한 유동성 확보하는 방안으로 검토했다"고 말했다.


대신 수요 전망 등을 고려해 조선 빅3의 설비와 인력을 감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내용이 조선업 경쟁력 강화방안으로 제시됐다. 2018년까지 조선 3사의 건조설비 23%, 인력 32%가 감축된다.


이는 그간 수주가 줄어들고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빅3가 저가수주에 나서며 치킨게임을 벌였던 악순환을 끊기 위한 조치다. 조선 빅3의 수주량은 전년 243억달러에서 올해 73억달러대로 3분의 1토막난 상태다.


특히 부실규모가 큰 해양플랜트의 경우 조선 3사 내 수주액 비중이 2013~2015년 31%에서 2016~2018년 24%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사업 축소가 불가피하다. 각 사별 유동성 확보를 위한 비핵심사업, 비생산자산 매각, 유상증자 등의 내용도 함께 담겼다.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기업은 각 사별 자구계획과 컨틴전시 플랜을 조기에 완료하고, 정부와 채권단은 이행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실효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관계자 간 손실부담 원칙에 따라 회사 스스로의 뼈를 깎는 구조조정이 수반되지 않을 시, 원칙에 따라 처리한다는 게 정부의 방침이다.


다만 이번 경쟁력 강화방안에 고강도 사업재편은 빠져 있어 알맹이 빠진 반쪽 대책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미 추진 중인 자구노력을 재정리하는 원론적 수준에 그쳤다는 비판도 나온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업계가 10억원을 투입해 5개월여의 컨설팅을 받았지만, 그 취지가 무색한 셈이다.


대우조선의 민영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도 제시되지 않았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출자전환 등을 둘러싼 충돌도 어떻게 해결될 지 미지수다. 정부와 산은은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대우조선의 상장폐지를 막기 위해 출자전환으로 채무를 주식으로 바꿔 자본잠식 규모를 줄여야 한다. 정은보 부위원장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출자전환과 관련해서는 대우조선의 주주총회 일자 등을 감안해봤을 때 다음주 중 전체적인 계획이 발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정부는 STX조선해양을 중소 조선소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으나 약 5개월만에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과정을 겪기도 했다. 이번 경쟁력강화방안이 충분한 효과를 가져올 지 의문이 제기되는 배경 중 하나다. 정 부위원장은 각 사가 예전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당시 업황이 워낙 예상보다 나빠지는 과정에서 더 이상 채권단 입장에서는 신규자금지원 등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회생절차에 돌입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빅3의 인력감축 과정에서 파장도 예상된다. 2018년까지 3사는 직영인력을 6만2000명에서 4만2000명까지 줄일 계획이다.


정부는 사실상 청산절차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한진해운에 대해서는 대우조선과 달리 직접적 답변을 꺼렸다. 윤학배 해수부 차관은 "지금 예비입찰자 5개사가 들어왔고 절차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청산이다, 회생이다 행정부가 얘기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면서도 "다만 몇가지 자산에 대해 양수도 공고가 나가며 한진해운이 살아나더라도 이전과 같은 모습을 어렵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차관은 "협상 대상자가 선정이 되면 그 과정에서 (추가 매각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406:12
    마크롱 "지중해에 핵추진 항공모함 배치"
    마크롱 "지중해에 핵추진 항공모함 배치"

    중동 지역에서 분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가 지중해에 핵추진 항공모함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TV에 방영된 사전 녹화 연설에서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와 호위함들을 발트해에서 지중해로 이동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라팔 전투기, 방공 시스템, 공중 레이더 시스템이 최근 중동에 배치됐다"며 "우리는 필

  • 26.03.0315:00
    중기부, 中企 피해·애로 대응 TF 회의 개최
    중기부, 中企 피해·애로 대응 TF 회의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 현지 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중소기업 피해·애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일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 회의는 중소기업의 수출입 거래 차질, 물류 지연 등 다양한 우려 상황을 고려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 주요 지원기관, 중소기업 협·단체와 합동으로 개최했다. 회의에서

  • 26.03.0312:40
    이란 차기 수장은…내부 후계 논의 본격화
    이란 차기 수장은…내부 후계 논의 본격화

    미국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이란 주요 인사들을 다수 제거하면서 하메네이를 이을 차기 후계 구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과거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을 이끈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이란은 3인으로 구성된 지도자위원회가 차기 최고지도자가 임명될 때까지 임시로 직무를 대행 중이다. 지난 1

  • 26.03.0311:09
    美국민 10명 중 6명 "이란 공격 부정적…파병 반대"
    美국민 10명 중 6명 "이란 공격 부정적…파병 반대"

    미국 국민 10명 중 약 6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지 않으며, 이란 파병에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CNN 뉴스가 여론조사업체 SSRS를 통해 대이란 공격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이란 공격 결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찬성 의견은 41%로 집계됐다. 이란 현지 파병에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60%에 달했지만

  • 26.03.0311:00
    앤스로픽 이란 공습 활용에…여론 초점은 'AI 윤리'
    앤스로픽 이란 공습 활용에…여론 초점은 'AI 윤리'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앤스로픽의 AI 모델을 연이은 군사 작전에 활용하면서 AI 윤리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국제사회는 미국이 이란 공습에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활용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 이후 전쟁에 AI 기술이 핵심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고 있다. 미 국방부와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구체적인 사용 범위 등을 밝히진 않았지만, 미군의 중동 작전을 총괄 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