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통해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 공연 초대권 증정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카페코나퀸즈가 가을을 맞아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크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코나 비엔나’는 정통 하와이안 코나 아메리카노 위에 차가운 생크림을 올려 크림의 달콤함과 커피의 쌉싸름한 맛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다. ‘모카 크림’은 달콤한 초콜릿 모카커피에 크림과 함께 다크초콜릿 토핑으로 달콤함을 한층 더했다. ‘초코 크림’은 핫초코에 크림을 넣은 후 다크초콜릿으로 마무리했다.
카페 코나퀸즈는 가을 시즌 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장 이벤트로 11월20일까지 신메뉴 2잔을 포함해 총 7개의 스티커를 모은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을 증정한다.
온라인 이벤트로 10월23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코나가을, #코나커피’ 해시태그와 함께 직접 촬영한 시즌 메뉴 사진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유니버셜 발레단의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티켓을 제공한다.
1등 5명에게는 12만원 상당의 R석 티켓(1인 2매), 2등 5명에게는 S석 티켓(1인 2매), 3등 50명에게는 가을 신메뉴 무료 쿠폰이 지급된다.
이와 동시에, 카페 코나퀸즈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퀴즈 이벤트 진행으로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 공연 티켓(20명 추첨)과 가을 시즌 메뉴 쿠폰(50명)을 증정한다.
코나 비엔나(4000원), 모카크림(5000원), 초코크림(5000원) 등 총 3종으로 11월20일까지 시즌 한정 판매 한다.(일부 매장 가격 상이)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따뜻한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커피를 즐기며 세계적 수준의 유니버설 발레단 공연을 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지난 9월, 경남 지역 최초로 울산 공업탑점을 오픈했으며 향후 부산, 거제 등 다양한 지역에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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