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금융투자회사 최초로 수원광교신도시에 지점을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지점은 수원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중 하나인 광교푸르지오월드마크 2층에 위치해 고객과의 접점도 용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금숙 수원광교지점장은 "이 지역의 첫 점포인 만큼 주민들의 자산 증대에 기여하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광교지점은 개점을 기념해 신규 및 상품 가입고객 등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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