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원익큐브가 지분을 갖고 있는 일본 바이오 신약개발 업체 온콜리스 덕분에 상승하고 있다. 중국 내 표적항암제 시장 진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23일 오후 2시39분 원익큐브는 전 거래일 대비 5.44% 오른 3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온콜리스는 중국 업체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중국에서 표적항암제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원익큐브는 온콜리스 주식 71만2900주를 갖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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