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큐브가 지난 4월1일부터 독일 엔비전택(Envisiontech)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3D프린터 사업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원익큐브 관계자는 "독일 엔비전택사에 제품과 서비스등을 납품하고 있다"면서 "매출 반영시기는 9월이나 10월 즈음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엔비전택은 1999년 DLP 방식을 개발한 기업으로 산업용 3D프린터를 주력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 관계자는 "원익큐브는 기존엔 HP 인디고(Indig) 국내총판을 주력으로 해오고 있었는데 관련해서 기술엔지니어도 많이 보유하고 있어 3D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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