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봄 축제장 등 최일선에서 홍보활동 다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오는 5월 5일 나주에서 개막하는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라남도 관광문화해설사 300여 명이 19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다짐대회를 가졌다.
관광문화해설사의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한 이들은 이날 교육을 마친 후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의 범국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일선에서 박람회 홍보를 지원키로 결의했다.
이들은 박람회 기간인 5월 9일 박람회장인 전남농업기술원과 빛가람혁신도시를 직접 방문해 박람회의 전시·문화행사 및 체험행사를 직접 경험하기로 했다.
이기환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은 “관광문화해설사는 전남 관광과 축제, 박람회 등 행사를 전국에 알려 매력 있는 관광문화와 다시 찾고 싶은 전남을 만들 전남의 얼굴”이라며 “최초로 시도되는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각종 축제장은 물론 온라인 매체까지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5월의 피크닉이 될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5월 5일부터 29일까지 나주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서 3개의 야외전시존, 7개의 주제전시관, 국제학술행사와 블랙이글스 에어쇼, 퍼펫가든 뮤지컬 하늘정원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박람회로 개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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