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바이 네바퀴]1인차·거실차…트랜스포머차의 도래

시계아이콘03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자율주행·친환경기술 담보돼야 가능
제조업과 ICT 융합 혁신의 결정체
車업계,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신 중
현대차, 카인포테인먼트 세계 첫 출시
스케줄관리·인터넷 등 일상공간 제공

[굿바이 네바퀴]1인차·거실차…트랜스포머차의 도래
AD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1. 2040년 어느날, 최첨단씨는 출근을 위해 1인용 스마트카에 올랐다. 캡슐 모양으로 생긴 이 스마트카는 1인용으로 설계돼 있으며 푹신한 좌석이 하나 놓여 있을 뿐이다. 최씨가 차에 오르자 전면 유리에는 당일 스케줄과 체크해야 할 업무, 주요 뉴스, 날씨 등이 나열된다. 회사에 도착하자 스마트카는 최씨를 내려주고 주차장으로 이동한다. 퇴근할 때는 시간에 맞춰 스마트카가 회사 입구에서 최씨를 기다린다.

#2. 주부 고도화씨는 아이들을 데리러 가기 위해 하교시간에 맞춰 집을 나섰다. 그녀의 차 내부는 마치 거실을 옮겨놓은 듯하다. 여럿이 앉을 수 있는 쇼파와 중앙에는 테이블이 놓여 있다. 그녀가 쇼파에 앉아 버튼을 누르자 테이블에서 모니터가 올라온다.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그녀는 모니터를 통해 쇼핑을 즐긴다. 이내 전화가 걸려오더니 화면에 남편의 얼굴이 뜬다. 이날 해외 출장에서 돌아온 그녀의 남편은 공항으로 마중 나간 1인용 스마트카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이다. 고씨는 남편이 도착할 시간에 맞춰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화면을 터치해 밥솥을 켠다.


오늘날 숨 가쁘게 진행되고 있는 자동차 혁신은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사무공간 또는 생활공간이 될 것임을 예고한다. 100년 이상 자동차 심장으로 자리 잡아온 엔진이 사라지고 배터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디자인 혁신이 가능해지고, 무선 인터넷이 연결돼 통신 기능이 확대되면서 지금의 자동차와는 전혀 다른 형태와 기능의 스마트카가 탄생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동수단을 만드는 자동차 기업들도 스마트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굿바이 네바퀴]1인차·거실차…트랜스포머차의 도래

◆미래車 기술의 결정체 1인용 스마트카= 1인용 스마트카는 자동차 진보의 결정체로 볼 수 있다.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인 자율주행차와 친환경차가 먼저 완성돼 기반을 만들어줘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해져 탑승자가 운전에서 자유로워져야 하고 친환경차의 발전으로 내연기관이 없어져야 차의 형태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도 이달 초 제네바 모터쇼에서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모든 제약과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이동 생활"이라며 "우리는 '차'의 역할과 영역을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미래 연구의 최종 목표인 '이동의 자유로움'을 구현키 위해 4대 핵심 연구 영역을 제시했다. ▲필요할 때 쉽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자유로움 ▲일상과 차 안에서의 생활의 경계가 없는 자유로움 ▲이동 과정의 불편함과 사고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움 ▲한정된 에너지원과 환경오염으로부터 자유로움 등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이동성) 변화 예측과 시나리오 연구에 주력하는 한편 자율주행 기술, 친환경 기술, 커넥티드 기술 등의 융복합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카에 2조원을 투자해 자율주행과 차량 정보기술(IT)을 향상시키고 차량용 반도체, 자율주행 핵심부품 등을 개발 중이다. 전자제어시스템과 차량용 반도체의 독자기술 확보를 목표로 2012년 반도체 설계 전문 계열사인 현대오트론도 설립했다.

[굿바이 네바퀴]1인차·거실차…트랜스포머차의 도래


커넥티드카 부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커넥티드카는 자동차에 통신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차를 가리킨다. 자율주행과 함께 스마트카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업체 최초로 구글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안드로이드 오토'를 미국에서 출시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란 차에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와 정보 시스템을 총칭하는 것으로, 차와 스마트 기기를 연결시켜 차 안에서 인터넷 검색, 전화 통화나 음악 감상 등이 가능하다. 이어 애플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카플레이'도 적용해 올해 1월 미국서 출시한 신형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의 경우 안드로이드 오토와 카플레이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굿바이 네바퀴]1인차·거실차…트랜스포머차의 도래 지난해 세계 자동차 업체 중 최초로 현대차 미국 쏘나타에 탑재된 구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안드로이드 오토


1~2인승 초소형 이동수단을 뜻하는 마이크로 모빌리티(또는 퍼스널 모빌리티) 연구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13년 퍼스널 모빌리티인 'E4U' 콘셉트카를 공개한 바 있으며 매년 현대기아차 연구원을 대상으로 미래차 경연대회인 '연구개발(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해 신개념 이동수단의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 페스티벌에서 소개된 콘셉트카 아이디어는 다양하다. 문과 시트 배치를 자유롭게 해 공간의 편의성을 높인 차, 가변형 바퀴를 통해 폭우ㆍ폭설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람을 구조할 수 있는 이동수단, 도로 사정에 맞게 차량의 폭을 변화시켜 주행ㆍ주차를 용이하게 하는 차, 필요에 따라 차량 간 연결과 분리가 가능한 미래형 차 등이다. 성수련 현대자동차 전자기술센터 책임연구원은 "현대차는 이동성의 자유를 높여주는 혁신적 상품과 서비스 구현을 위해 R&D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차량이 다른 차량이나 인프라, 보행자 등과 정보를 주고받는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커넥티비티(연결)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굿바이 네바퀴]1인차·거실차…트랜스포머차의 도래 현대차가 2013년 선보인 퍼스널 모빌리티 컨셉카 E4U


◆완성차 업체들, 모빌리티 기업으로 진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급변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차를 생산하는 제조 업체에서 이동성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업체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디터 체체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은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IAA를 소개하며 "미래의 벤츠는 단순히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커넥티드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머'라는 별명이 붙은 IAA는 속도가 시속 80㎞에 이르면 공기역학 모드로 자동 전환해 차체가 유선형으로 바뀐다. 또한 다른 차량이나 사람과 통신할 수 있는 불특정 대상 간 양방향 통신 기술도 탑재했다.

[굿바이 네바퀴]1인차·거실차…트랜스포머차의 도래 차와 집안의 거울을 연결시킨 BMW 모빌리티 미러


하랄트 크루거 BMW그룹 회장은 이달 초 'BMW그룹 100주년 기념식에서 "미래의 이동수단은 사람들 일상의 모든 영역을 연결시켜 줄 것이며 미래의 기술들은 각자의 삶에 최적화된 맞춤형 이동수단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BMW는 100주년 기념 콘셉트카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100'를 통해 세계 최초로 운전자의 생각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얼라이브 지오메트리' 기술을 선보였다. 지난 1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는 차와 거울을 연결하는 '모빌리티 미러'를 내놓았다. 이 거울은 개인 스케줄은 물론, 차의 충전 상태, 일기 예보 등 주요 정보가 표시된다.


도요타도 개인 이동수단인 퍼스널 모빌리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서 타는 개인 이동 지원 로봇인 '윙렛'을 선보인 바 있으며 초소형 3륜 전기차 아이로드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김영혁 LG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자동차에 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 기술이 적용되면서 소비자가 이동성을 제공하는 하드웨어보다는 이동성 자체에 주목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자동차는 이동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