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국제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2일(현지시간) 중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현행 'Aa3'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로 강등했다.
이날 무디스는 성명을 통해 "중국의 재정 지표와 외환보유고가 악화되고 있어 중국 당국이 부분적인 개혁을 단행하고 경제 부문의 불균형을 고심해야 하는 시기"라고 표현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