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남양유업은 보통주 1주에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1%이며 배당금총액은 8억5470만7100원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민찬기자
입력2016.02.25 17:05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남양유업은 보통주 1주에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1%이며 배당금총액은 8억5470만7100원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