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무인 자동차 시대 개막] 2020년 사라진 단어…졸음·음주·과속운전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완벽자율주행시대 임박…현대차 구글 등 제조·IT업계 기술전쟁

[무인 자동차 시대 개막] 2020년 사라진 단어…졸음·음주·과속운전 제네시스 자율주행.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 직장인 윤정환(35ㆍ남)씨는 회사로 출근하기 위해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자율주행모드를 선택했다. 차가 움직이자 윤씨는 태블릿PC를 보면서 하루 일과를 체크하고 간밤에 일어난 전세계 뉴스를 검색했다. 회의 때 발표할 프리젠테이션 자료도 확인하면서 새로운 내용을 추가했다. 그 사이 교통상황이 열악한 출근길 도심구간에 진입한 자동차는 앞차와의 거리와 차선을 감지해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했다. 윤씨는 어제 회의 발표 자료를 준비하느라 밤을 샌 터라 졸음이 몰려와 잠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순간 옆 차선에서 차량이 끼어들자 윤씨의 차는 안전거리를 더 확보하고 선행차량의 정차 상황을 확인했다. 곡선, 유턴 도로에서도 앞차를 따라 안전하게 주행하면서 정지와 출발을 반복한다.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윤씨는 내비게이션 음성에 눈을 떴다. 회사 주차장이다. 차 문을 열고 나와 크게 기지개를 켜면서 상쾌한 하루를 시작했다.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대의 모습이다. 자동차가 원격으로 시동을 걸고 스스로 도로 위 신호와 보행자, 장애물을 인지해 능숙하게 차선을 변경한 뒤 유유히 달린다. '졸음운전은 교통사고를 유발한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위험하다' 식의 교통안전 슬로건도 머잖아 사라질 것이다.


◆ 미래차 최대 화두 '자율주행기술'= 12일 정부가 자율주행자동차 실도로 시험운행을 위한 임시운행허가제도를 시행하면서 자율주행차 기술 상용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도로에서 시험운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자율주행 기술은 일반적인 주행 상황에서 목적지까지 부분적인 자동화 또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의미한다. 목적지까지 스스로 주행하는 기술이다. 이러한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차량을 자율주행차라고 한다.


운전자 없이 센서와 카메라와 같은 장애물 인식장치와 위성항법장치(GPS )모듈과 같은 자동 항법장치를 기반으로 조향, 변속, 가속, 브레이크를 도로환경에 맞춰 스스로 제어한다. 자율주행차는 전통 제조업 기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한 '제4차 산업혁명'의 선두 주자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무인 자동차 시대 개막] 2020년 사라진 단어…졸음·음주·과속운전 자율주행.


업계에 따르면 부분적인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의 연간 판매량은 2024년 110만대에서 2035년 4200만 대로 38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을 전후로 본격적인 상용화 시대에 접어드는 것이다. 자율주행차 시대가 본격 열리게 되면 이 분야의 부품시장 규모는 현재 7000만개에서 2020년 약 2억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향후 각국가들의 핵심 신성장동력이 될 자율주행기술 확보를 위해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까지 눈독들이며 시장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며 "ICT 강국인 우리나라 입장에서 자율주행차는 시장을 선점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 시장선점 위한 각국 업체들 기술전쟁= 미국 교통부 도로교통안전청(NHTSA) 분류기준에 따르면 자율주행은 4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1단계(조향 또는 가감속 제어 보조) → 2단계(조향과 가감속 제어 통합보조) → 3단계(부분적 자율주행-돌발상황 수동전환) → 4단계(완전 자율주행)로 구분한다.


기존 완성차 업체들보다 앞선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구글은 2018년에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구글은 2014년 말에 운전대ㆍ브레이크 등을 모두 생략한 완전 자율주행차량 콘셉트카를 발표했다. 최근 미 도로교통안전청은 인공지능이 탑재된 구글 컴퓨터를 자율운전차의 운전자로 볼 수 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3단계 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3년 도심구간(만하임) 100km 자율주행에 최초 성공했다. 2020년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무인 자동차 시대 개막] 2020년 사라진 단어…졸음·음주·과속운전 기아차 쏘울 EV 자율주행.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3월 자율주행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혼잡구간 주행지원 시스템(TJA)'을 선보이며 미래 자동차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혼잡구간 주행지원 시스템은 도심 혼잡구간에 적합한 자율주행 기술로 스티어링 휠(핸들)과 가속ㆍ브레이크 페달 모두 운전자 조작 없이 차량 스스로 움직인다. 양산차 적용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 후측방 경보 시스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차의 제네시스 최고급 세단 EQ900에도 자율주행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운전자가 원하는 속도를 입력하고 고속도로주행지원시스템(HDA) 모드를 가동하면 가속ㆍ감속페달과 운전대를 조작하지 않아도 차가 알아서 주행한다. 레이더와 센서가 앞차와의 간격을 인식해 속도를 조절하며 곡선 구간에선 카메라에 찍히는 차선에 따라 운전대가 자동으로 조종한다.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구간별 최고 속도와 과속위험 지역 여부 등에 맞춰 속도를 제어한다.


기아차 쏘울 EV는 지난해 12월 미국 네바다주에서 고속도로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했다. 독자 기술로 개발된 고속도로 자율주행(HAD), 도심 자율주행(UAD), 혼잡구간 주행지원(TJA), 비상시 갓길 자율정차(ESS), 선행차량 추종 자율주행(PVF), 자율주차ㆍ출차 등의 자율주행 기술들을 탑재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실제 도로 환경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정밀한 운행을 위해 위치ㆍ주행환경 인식 기술, 경로생성ㆍ주행상황 판단 기술, 차량 제어 기술을 추가로 적용했다"며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의 경우 탑재된 모든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가상현실 체험존'도 마련해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